노소영 관장이 이끄는 아트센터 나비가 결국 SK서린빌딩 떠나서 사간동에 새로 둥지 틀었음.
12일에 재개관한다는데 이번엔 건물 전체를 다 써서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함.
원래 여기가 한국 최초 미디어아트 전문기관이라 상징성도 큰데 이제 사간동 시대를 여는
셈임. 디지털 미디어를 기술 그 이상으로 확장해서 미래형 플랫폼으로 만든다는 계획인 듯함.
첫 전시는 한진수 작가 개인전인데 키네틱 설치물 위주로 보여준다 함. 요즘처럼 빠른
세상에서 일부러 기다림이나 유예를 제안하는 컨셉이라는데 꽤 신선해 보임.
그림형성기나 화이트 폰드 같은 작품들 온다니까 관심 있는 사람들은 8월 1일 전까지 가보면
좋을 듯함. SK 빌딩 떠나서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
12일에 재개관한다는데 이번엔 건물 전체를 다 써서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함.

원래 여기가 한국 최초 미디어아트 전문기관이라 상징성도 큰데 이제 사간동 시대를 여는
셈임. 디지털 미디어를 기술 그 이상으로 확장해서 미래형 플랫폼으로 만든다는 계획인 듯함.

첫 전시는 한진수 작가 개인전인데 키네틱 설치물 위주로 보여준다 함. 요즘처럼 빠른
세상에서 일부러 기다림이나 유예를 제안하는 컨셉이라는데 꽤 신선해 보임.

그림형성기나 화이트 폰드 같은 작품들 온다니까 관심 있는 사람들은 8월 1일 전까지 가보면
좋을 듯함. SK 빌딩 떠나서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