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경복궁 인근 광통교에서 전국교사대회 크게 열렸음. 지방에서도 서울까지 올라온 쌤들
진짜 많아서 분위기 장난 아니었다 함.

집회 가고 싶어도 애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 많았을 텐데 여기는 좀 다름. 아예
어린이학교라는 걸 운영해서 애들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하네.

단순히 애들 가둬두는 게 아니라 연극도 보고 문화체험도 함 ㅋㅋㅋ 애들은 여기서 놀고
쌤들은 집회 집중할 수 있는 구조임.

서울까지 애 데리고 오는 용기만 내면 되니까 참여율 확 올라간 듯. 매번 행사 때마다 이런
식으로 애들 돌봄 프로그램이 돌아간다는데 시스템 신기함.

확실히 교육 현장 있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이런 쪽으론 배려가 남다른 듯 ㄷㄷ
진짜 많아서 분위기 장난 아니었다 함.


집회 가고 싶어도 애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 많았을 텐데 여기는 좀 다름. 아예
어린이학교라는 걸 운영해서 애들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하네.


단순히 애들 가둬두는 게 아니라 연극도 보고 문화체험도 함 ㅋㅋㅋ 애들은 여기서 놀고
쌤들은 집회 집중할 수 있는 구조임.


서울까지 애 데리고 오는 용기만 내면 되니까 참여율 확 올라간 듯. 매번 행사 때마다 이런
식으로 애들 돌봄 프로그램이 돌아간다는데 시스템 신기함.


확실히 교육 현장 있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이런 쪽으론 배려가 남다른 듯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