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물관 견학 다녀온 우 서윤 학생기자 근황

킹받네 2026/06/02
추천 97 비추 3 조회수 2710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30121
이번에 소년중앙 학생기자들이 경찰 박물관 가서 요즘 수사 기법들 싹 다 털고 왔다는데 내용
좀 흥미로운 듯함.

단순히 박물관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요즘 범죄 대응하는 방식까지 싹 훑고 온 것 같아서
은근 부러움.

50년대 지프차랑 사이드카 앞에서 포즈 잡는 거 보소 ㅋㅋㅋ 서윤 학생기자 포스 장난
아님.

경찰 박물관 가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사 발전 과정 다 살펴봤다는데 애들 공부 제대로
했겠네.

최초 근대 경찰제도 도입 과정 설명 듣는 중인데 애들 집중력 ㄷㄷ함.

몽타주 만들기 체험도 있네? 목격자 진술로 범인 얼굴 그리는 거 직접 해보면 진짜 신기할
듯함.

디지털 포렌식 장비들 보니까 요즘은 진짜 과학 수사가 대세인 게 확 체감됨.

사이버 범죄 수사 장비들도 엄청 다양해진 듯. 범죄자들 이제 도망 못 갈 듯함 ㅋㅋㅋ

드론 수사법까지 배우고 왔다는데 요즘 경찰들 진짜 별거 다 하는구나 싶어서 대단해 보임.

SPO(학교전담경찰관) 얘기도 나오는데 학폭 신고 건수 늘어나는 거 보니까 진짜 관리
빡세게 해야 할 듯.

요즘 경찰을 '민중의 지팡이'라고 부른다는데 솔직히 좀 오글거리긴 해도 우리 사회에 없으면
안 되는 존재인 건 팩트임.

범죄가 갈수록 교묘해지는데 디지털 포렌식이나 드론 같은 최신 기술 접목해서 대응하는 거
보니까 든든함.

특히 서윤 학생기자가 직접 체험한 몽타주 만들기나 사이버 수사 장비 같은 건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을 정도임.

학교폭력 같은 문제도 SPO가 더 적극적으로 관리해주면 좋을 것 같고 여러모로 학생들한테
유익한 견학이었을 듯함.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97
  • 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