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석당박물관이 국가유산청 사업에 7년 연속으로 뽑혔다는데 솔직히 좀 대단한 듯함.
2020년부터 벌써 유물 8,000점 넘게 정리하고 보고서까지 냈다니 일 하나는 진짜
제대로 하는 모양임.
단순히 유물 닦고 보관만 하는 게 아니라 디지털로 기록해서 국가유산 포털에 등록까지
한다니까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도 듬. 사천 늑도유적이나 울산 학성 같은 곳들 유물도
다룬다는데 역사 덕후들한테는 꽤 반가운 소식일 듯함.
개인적으로는 관련 전공자들 40명 넘게 채용해서 실무 경험 쌓게 해준 게 제일 마음에 듬.
요즘 취업 힘든데 이런 사업이 전문 인력 키우는 데 진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계속 잘됐으면 좋겠네.
2020년부터 벌써 유물 8,000점 넘게 정리하고 보고서까지 냈다니 일 하나는 진짜
제대로 하는 모양임.

단순히 유물 닦고 보관만 하는 게 아니라 디지털로 기록해서 국가유산 포털에 등록까지
한다니까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도 듬. 사천 늑도유적이나 울산 학성 같은 곳들 유물도
다룬다는데 역사 덕후들한테는 꽤 반가운 소식일 듯함.
개인적으로는 관련 전공자들 40명 넘게 채용해서 실무 경험 쌓게 해준 게 제일 마음에 듬.
요즘 취업 힘든데 이런 사업이 전문 인력 키우는 데 진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계속 잘됐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