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게임 육지담이랑 프리스틴 정은우 근황 ㄷㄷ 성형외과 실장 됨

갑자기현타옴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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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예계 떠나서 성형외과 상담 실장으로 제2의 인생 사는 여가수들이 꽤 보임.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랑 머니게임 나왔던 육지담이 대표적인데 다들 강남 쪽에서 일하는
중이라고 함.

정은우는 프리스틴이랑 희나피아 거치면서 팀 해체도 겪고 고생 많이 한 케이스인데 인스타로
근황을 올렸네.

사회적 로그아웃은 할 수 없고 먹고살려면 뭐라도 해야 해서 상담 실장이 되기로 했다는데
멘트가 되게 현실적임.

본인 말로는 성공한 아이돌이 되는 것보다 이게 더 쉽지 않겠냐고 하는데 28살 나이에
치열하게 고민한 게 느껴짐.

쇼미더머니랑 머니게임으로 유명한 육지담도 이미 상담 실장으로 근무하면서 브이로그까지 올리고
있음.

육지담은 처음부터 실장이 아니라 코디네이터로 시작해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올라갔다고
하더라.

직접 시술받고 변화된 모습까지 공개하면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거 보니까 다들 어디서든 열심히
사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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