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 교육감 선거에 후보만 8명이나 나왔는데 공약들이 꽤 구체적이라 가져와봄.
서울 외국인 투표권자만 3만 8천 명이 넘어가니까 다들 이쪽 표심 잡으려고 신경 빡세게 쓴
모양임.

후보 8명 얼굴 쫙 깔린 거 보니까 압박감 장난 아니네 ㄷㄷ 위쪽 줄에는 이학인, 정근식,
한만중, 홍재남 후보가 있음.

아래쪽은 김영배, 류선오, 윤호상, 조전혁 후보라는데 다들 교육 전문가 포스임. 이
사람들이 내세운 공약들 보니까 교실 풍경이 아예 바뀔 것 같음.

일단 수업 시간에 AI 언어 도구 도입해서 통역 지원하겠다는 공약이 눈에 띔. 이제
교실에서 실시간 AI 통역기 끼고 공부하는 세상 오는 건가 싶네 ㅋㅋㅋ

3개 국어 학교 만든다거나 IB 프로그램 확대하겠다는 내용도 꽤 많음. 다문화 학생들
지원해서 글로벌 교육 환경 만들겠다는데 실현 가능할지 궁금하네.
8명이나 나와서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서울 교육 미래가 달린 거라 공약 잘 봐야 할 듯.
갈수록 교실도 글로벌화되는 건 진짜 피할 수 없는 흐름인 것 같네.
서울 외국인 투표권자만 3만 8천 명이 넘어가니까 다들 이쪽 표심 잡으려고 신경 빡세게 쓴
모양임.


후보 8명 얼굴 쫙 깔린 거 보니까 압박감 장난 아니네 ㄷㄷ 위쪽 줄에는 이학인, 정근식,
한만중, 홍재남 후보가 있음.


아래쪽은 김영배, 류선오, 윤호상, 조전혁 후보라는데 다들 교육 전문가 포스임. 이
사람들이 내세운 공약들 보니까 교실 풍경이 아예 바뀔 것 같음.


일단 수업 시간에 AI 언어 도구 도입해서 통역 지원하겠다는 공약이 눈에 띔. 이제
교실에서 실시간 AI 통역기 끼고 공부하는 세상 오는 건가 싶네 ㅋㅋㅋ


3개 국어 학교 만든다거나 IB 프로그램 확대하겠다는 내용도 꽤 많음. 다문화 학생들
지원해서 글로벌 교육 환경 만들겠다는데 실현 가능할지 궁금하네.
8명이나 나와서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서울 교육 미래가 달린 거라 공약 잘 봐야 할 듯.
갈수록 교실도 글로벌화되는 건 진짜 피할 수 없는 흐름인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