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심장질환 관련해서 우리가 알던 상식이랑 좀 다른 연구 결과가 나왔음.
보통 심장 큰 혈관인 관상동맥만 안 막히면 괜찮다고 생각하잖아.
근데 이번에 삼성서울병원 이주명 교수랑 전남대병원 이승헌 교수팀이 공동 연구한 게 란셋에
실렸는데 이게 좀 대박인 듯함. 굵은 혈관이 멀쩡해도 미세혈관에 문제 있으면 위험할 수
있다는 내용임.
연구팀이 1003명 대상으로 전향적 분석을 해보니까 관상동맥은 정상인데 미세혈관이 제대로
안 확장되는 경우가 꽤 있나 봄. 심장 근육 속 모세혈관이 제 역할을 못 해서 혈류 공급이
부족해지는 상태라고 함.
이걸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장애라고 부르는데 혈류 예비력이 낮거나 저항 지수가 높으면
정의된다고 하네. 결국 큰 혈관만 볼 게 아니라 미세혈관까지 가이드라인을 넓혀서 확인해야
한다는 소리임.
국내 7개 의료기관이 참여해서 2022년부터 분석한 결과라 신뢰도도 엄청 높은 듯함.
검사받을 때 큰 혈관 괜찮다고 무조건 안심할 게 아니라 이런 부분도 체크해봐야겠음.
의학계에서 권위 있는 저널에 실린 만큼 앞으로 치료 현장에서도 변화가 좀 있을 것 같음.
나이 먹을수록 심장 건강이 제일 무서운데 이런 연구가 계속 나와줘야 할 듯함.
보통 심장 큰 혈관인 관상동맥만 안 막히면 괜찮다고 생각하잖아.
근데 이번에 삼성서울병원 이주명 교수랑 전남대병원 이승헌 교수팀이 공동 연구한 게 란셋에
실렸는데 이게 좀 대박인 듯함. 굵은 혈관이 멀쩡해도 미세혈관에 문제 있으면 위험할 수
있다는 내용임.

연구팀이 1003명 대상으로 전향적 분석을 해보니까 관상동맥은 정상인데 미세혈관이 제대로
안 확장되는 경우가 꽤 있나 봄. 심장 근육 속 모세혈관이 제 역할을 못 해서 혈류 공급이
부족해지는 상태라고 함.
이걸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장애라고 부르는데 혈류 예비력이 낮거나 저항 지수가 높으면
정의된다고 하네. 결국 큰 혈관만 볼 게 아니라 미세혈관까지 가이드라인을 넓혀서 확인해야
한다는 소리임.

국내 7개 의료기관이 참여해서 2022년부터 분석한 결과라 신뢰도도 엄청 높은 듯함.
검사받을 때 큰 혈관 괜찮다고 무조건 안심할 게 아니라 이런 부분도 체크해봐야겠음.
의학계에서 권위 있는 저널에 실린 만큼 앞으로 치료 현장에서도 변화가 좀 있을 것 같음.
나이 먹을수록 심장 건강이 제일 무서운데 이런 연구가 계속 나와줘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