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수갑 풀고 택시 타고 튄 놈 잡혔네

인생망한듯 2026/05/31
추천 77 비추 5 조회수 2023
https://pullbbang.com/board/boardView.pull?code=17329927
부산에서 20대 피의자가 병원 진료 받다가 화장실 창문으로 튀었다는데 진짜 어이가 없음.
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놈이라는데 지은 죄가 무거워서 도망갔다는 핑계 대는 거 보니 진짜
기가 찬다.

경찰 3명이 화장실 문밖에서 대기했다는데 창고랑 연결된 창문이 있을 줄은 몰랐나 봄.
심지어 수갑도 지 스스로 빼고 택시까지 타고 돌아다녔다는데 요즘 세상에 이게 가능한가
싶네.

결국 14시간 만에 기장군 암자에서 다시 잡히긴 했지만 경찰 수색망 따돌리고 지인 집까지
간 거 보면 보통 놈이 아닌 듯함. 수갑을 애초에 너무 느슨하게 채운 거 아닌지 제대로
확인 좀 해봐야 할 것 같음.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77
  • 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