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생포에 이번에 새로 생기는 웨일즈카트라는 건데 이거 진짜 물건인 듯함. 그냥 일반
카트인 줄 알았더니 국내 최초로 자기부상 방식을 썼다고 하더라고. 자기력으로 트랙 위를
살짝 떠서 달리는 거라는데 승차감 어떨지 진짜 궁금함.
직선 코스에서 시속 40km까지 나온다는데 이게 체감 속도가 장난 아닐 것 같음. 특히
360도도 아니고 720도 회전 구간이 있다는데 거의 롤러코스터 수준 아님? 바다 보면서
이런 거 타면 스트레스 확 풀릴 듯해서 벌써부터 기대됨.
디자인도 귀엽게 뽑았음. 장생포 캐릭터인 장생이부터 범고래랑 돌고래까지 컨셉 확실함.
2인용이라 데이트하러 가기도 딱 좋을 것 같고 친구랑 내기해도 재밌을 듯함. 트랙 길이가
1.05km나 돼서 생각보다 꽤 길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듦.
시승식 후기 보니까 속도감이 장난 아니고 울산대교 뷰가 진짜 예술이라던데. 라벤더 꽃길도
지나간다니 사진 찍기에도 최적의 장소인 것 같음. 다음 달 초에 정식 오픈한다는데 사람
몰리기 전에 미리 가봐야겠음.
장생포가 예전엔 그냥 고래 구경만 하던 곳이었는데 이제는 액티비티 명소 될 듯함. 주변에
소개해주고 싶은 비주얼이라 나도 조만간 울산 한번 쏘러 가야겠음. 솔직히 요즘 이런 체험
시설 중에 제일 신박해 보여서 기대 중임.
카트인 줄 알았더니 국내 최초로 자기부상 방식을 썼다고 하더라고. 자기력으로 트랙 위를
살짝 떠서 달리는 거라는데 승차감 어떨지 진짜 궁금함.

직선 코스에서 시속 40km까지 나온다는데 이게 체감 속도가 장난 아닐 것 같음. 특히
360도도 아니고 720도 회전 구간이 있다는데 거의 롤러코스터 수준 아님? 바다 보면서
이런 거 타면 스트레스 확 풀릴 듯해서 벌써부터 기대됨.

디자인도 귀엽게 뽑았음. 장생포 캐릭터인 장생이부터 범고래랑 돌고래까지 컨셉 확실함.
2인용이라 데이트하러 가기도 딱 좋을 것 같고 친구랑 내기해도 재밌을 듯함. 트랙 길이가
1.05km나 돼서 생각보다 꽤 길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듦.

시승식 후기 보니까 속도감이 장난 아니고 울산대교 뷰가 진짜 예술이라던데. 라벤더 꽃길도
지나간다니 사진 찍기에도 최적의 장소인 것 같음. 다음 달 초에 정식 오픈한다는데 사람
몰리기 전에 미리 가봐야겠음.

장생포가 예전엔 그냥 고래 구경만 하던 곳이었는데 이제는 액티비티 명소 될 듯함. 주변에
소개해주고 싶은 비주얼이라 나도 조만간 울산 한번 쏘러 가야겠음. 솔직히 요즘 이런 체험
시설 중에 제일 신박해 보여서 기대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