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이번에 꽃박람회 열리는데 규모가 진짜 장난 아닌 것 같음. 6월 4일부터 7일까지
딱 4일 동안 엑스코에서 한다고 하네.
이번이 벌써 17회째라는데 참여 업체만 153개에 부스가 916개나 된다고 함. 지금까지
했던 것 중에서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하니까 볼거리 하나는 확실할 듯함.
전체적인 컨셉은 소설 비밀의 화원을 모티브로 잡았다고 함. 성장이랑 치유가 주제라는데 대형
화훼조성관부터 예술 작품까지 꽉꽉 채울 예정인가 봄.
특히 이번에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으로 프랑스 초청관이 들어오는 게 핵심임. 프랑스
피베르디 꽃예술학교 본원에서 직접 대형 작품을 선보인다고 해서 기대하는 사람들 많은 듯함.
주제관은 총 세 가지 테마로 나뉘는데 시간의 경계, 몽환의 숲, 꽃의 왈츠 순서로 꾸며진다
함. 자작나무나 행잉 식물 같은 거 활용해서 요정의 공간처럼 만든다는데 사진 찍으면 진짜
잘 나올 것 같음.
이거 말고도 청라상관 경연이나 코리아컵 플라워 디자인 대회 같은 행사도 같이 열린다고 함.
꽃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주말에 가볍게 나들이 갈 사람들은 일정 체크해두면 좋을 듯함.
전시 기간이 생각보다 짧아서 사람 엄청 몰릴 것 같으니 눈치 게임 잘해서 가야겠네. 역대급
규모라고 하니까 나중에 후기 올라오는 거 보고 갈지 말지 정해도 안 늦을 듯함.
딱 4일 동안 엑스코에서 한다고 하네.
이번이 벌써 17회째라는데 참여 업체만 153개에 부스가 916개나 된다고 함. 지금까지
했던 것 중에서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하니까 볼거리 하나는 확실할 듯함.

전체적인 컨셉은 소설 비밀의 화원을 모티브로 잡았다고 함. 성장이랑 치유가 주제라는데 대형
화훼조성관부터 예술 작품까지 꽉꽉 채울 예정인가 봄.
특히 이번에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으로 프랑스 초청관이 들어오는 게 핵심임. 프랑스
피베르디 꽃예술학교 본원에서 직접 대형 작품을 선보인다고 해서 기대하는 사람들 많은 듯함.

주제관은 총 세 가지 테마로 나뉘는데 시간의 경계, 몽환의 숲, 꽃의 왈츠 순서로 꾸며진다
함. 자작나무나 행잉 식물 같은 거 활용해서 요정의 공간처럼 만든다는데 사진 찍으면 진짜
잘 나올 것 같음.
이거 말고도 청라상관 경연이나 코리아컵 플라워 디자인 대회 같은 행사도 같이 열린다고 함.
꽃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주말에 가볍게 나들이 갈 사람들은 일정 체크해두면 좋을 듯함.
전시 기간이 생각보다 짧아서 사람 엄청 몰릴 것 같으니 눈치 게임 잘해서 가야겠네. 역대급
규모라고 하니까 나중에 후기 올라오는 거 보고 갈지 말지 정해도 안 늦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