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호남대에서 추신수랑 배우 김재원 불러서 토크콘서트 했다는데 라인업 진짜 신기함.
야구선수랑 배우가 같이 나오는 건 좀 드문 조합인데 둘 다 애견인이라 반려동물산업학과
쪽에서 주관했다더라고.
솔직히 추신수 정도면 메이저리그에서 정점 찍은 사람인데 자기가 겪은 실패나 슬럼프
이야기하니까 더 와닿는 느낌임. 본인이 파이브 툴 선수로 평가받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실패를 견디는 힘이랑 꾸준함이라고 강조했다 함.
미국 생활 초기에 언어 차이 때문에 고생하고 부상 겹쳤을 때 멘탈 관리한 썰 푸는데 진짜
대단하긴 하더라. 학생들 진로 탐색 도와주려고 만든 자리라는데 천 명 넘게 몰린 거 보면
반응 장난 아니었던 듯함.
나도 이런 멘탈 관리법은 좀 배워보고 싶음. 메이저리거가 직접 해주는 조언이라 그런지 뭔가
동기부여 제대로 됐을 것 같네. 지역 주민들도 많이 갔다는데 이런 명사 초청 프로그램은
확실히 의미 있는 것 같음.
야구선수랑 배우가 같이 나오는 건 좀 드문 조합인데 둘 다 애견인이라 반려동물산업학과
쪽에서 주관했다더라고.

솔직히 추신수 정도면 메이저리그에서 정점 찍은 사람인데 자기가 겪은 실패나 슬럼프
이야기하니까 더 와닿는 느낌임. 본인이 파이브 툴 선수로 평가받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실패를 견디는 힘이랑 꾸준함이라고 강조했다 함.

미국 생활 초기에 언어 차이 때문에 고생하고 부상 겹쳤을 때 멘탈 관리한 썰 푸는데 진짜
대단하긴 하더라. 학생들 진로 탐색 도와주려고 만든 자리라는데 천 명 넘게 몰린 거 보면
반응 장난 아니었던 듯함.

나도 이런 멘탈 관리법은 좀 배워보고 싶음. 메이저리거가 직접 해주는 조언이라 그런지 뭔가
동기부여 제대로 됐을 것 같네. 지역 주민들도 많이 갔다는데 이런 명사 초청 프로그램은
확실히 의미 있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