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권 아파트 시장 보면 신축이랑 구축 온도 차이가 진짜 장난 아님. 최근 2년 동안
신축은 동두천 빼고 전 지역에서 올랐다는데 구축은 절반 넘게 제자리거나 오히려 떨어졌다고
함.
김포 같은 데는 신축이 거의 48% 뛸 때 구축은 -0.03%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다른 세상 수준임. 서울 가까운 과천이나 성남 쪽 아니면 구축은 힘을 못 쓰는 모양새라
신축 쏠림이 더 심해지는 듯함.
이런 분위기 때문인지 북오산자이 드포레 같은 신축 분양 단지들로 관심이 쏠리는 거 같음.
앞으로도 신축이랑 구축 격차는 더 벌어질 것 같은데 확실히 요즘은 새 아파트가 대세긴 한가
보네.
신축은 동두천 빼고 전 지역에서 올랐다는데 구축은 절반 넘게 제자리거나 오히려 떨어졌다고
함.

김포 같은 데는 신축이 거의 48% 뛸 때 구축은 -0.03% 찍었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다른 세상 수준임. 서울 가까운 과천이나 성남 쪽 아니면 구축은 힘을 못 쓰는 모양새라
신축 쏠림이 더 심해지는 듯함.
이런 분위기 때문인지 북오산자이 드포레 같은 신축 분양 단지들로 관심이 쏠리는 거 같음.
앞으로도 신축이랑 구축 격차는 더 벌어질 것 같은데 확실히 요즘은 새 아파트가 대세긴 한가
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