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12일 남겨두고 트리니다드토바고랑 평가전 했는데 5대0으로 시원하게 이김.
고지대 적응 훈련 겸 미국 유타에서 경기한 건데 결과 대박인 듯함.
캡틴 손흥민이 전반에만 2골 넣으면서 드디어 골 침묵 깼음. 소속팀 LA FC에서 정규
리그 골 없어서 걱정 많았는데 국대 오니까 역시 클래스 살아있네.
조규성도 오늘 2골 넣으면서 폼 제대로 올랐고 황희찬도 페널티킥 깔끔하게 성공함. 전반에
김진규 패스 받아서 김문환이 크로스 올리고 손흥민이 마무리하는 과정도 진짜 깔끔했음.
배준호가 박스 안에서 반칙 얻어내서 손흥민이 PK 넣은 것도 컸음. 해발 1500m 넘는
고지대라 체력 걱정했는데 이 정도 경기력이면 본선 멕시코 경기도 충분히 할 만할 듯함.
고지대 적응 훈련 겸 미국 유타에서 경기한 건데 결과 대박인 듯함.

캡틴 손흥민이 전반에만 2골 넣으면서 드디어 골 침묵 깼음. 소속팀 LA FC에서 정규
리그 골 없어서 걱정 많았는데 국대 오니까 역시 클래스 살아있네.

조규성도 오늘 2골 넣으면서 폼 제대로 올랐고 황희찬도 페널티킥 깔끔하게 성공함. 전반에
김진규 패스 받아서 김문환이 크로스 올리고 손흥민이 마무리하는 과정도 진짜 깔끔했음.

배준호가 박스 안에서 반칙 얻어내서 손흥민이 PK 넣은 것도 컸음. 해발 1500m 넘는
고지대라 체력 걱정했는데 이 정도 경기력이면 본선 멕시코 경기도 충분히 할 만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