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갔다가 선거 열기 제대로 느끼고 옴. 옹진군수 후보들이 아예
터미널에 자리 잡고 지지 호소하는데 분위기 엄청 뜨겁더라.
민주당 장정민 후보랑 국힘 문경복 후보 둘 다 나와서 명함 돌리는데 진짜 고생 많아
보였음. 아침 일찍부터 터미널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인사하는 거 보니까 선거가 코앞이긴
하구나 싶음.
솔직히 옹진군은 섬 지역이라 터미널이 민심 잡기에 제일 중요한 곳이긴 하잖아. 그래서
그런지 두 후보 다 눈빛부터가 남다르고 절박해 보였던 것 같음.
현장에서 보니까 누가 더 유리할지 감이 잘 안 오긴 하는데 둘 다 나름대로 공들인 느낌임.
개인적으로 이번 선거 누가 이길지 솔직히 기대되네.
시민들 반응도 꽤 갈리는 것 같아서 개표 결과 나올 때까지는 아무도 모를 듯함. 나중에
누가 당선되든 옹진군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면 좋겠음. 오늘 터미널에서 보여준 그 열정
그대로 끝까지 가는 게 중요하겠지.
터미널에 자리 잡고 지지 호소하는데 분위기 엄청 뜨겁더라.
민주당 장정민 후보랑 국힘 문경복 후보 둘 다 나와서 명함 돌리는데 진짜 고생 많아
보였음. 아침 일찍부터 터미널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인사하는 거 보니까 선거가 코앞이긴
하구나 싶음.

솔직히 옹진군은 섬 지역이라 터미널이 민심 잡기에 제일 중요한 곳이긴 하잖아. 그래서
그런지 두 후보 다 눈빛부터가 남다르고 절박해 보였던 것 같음.
현장에서 보니까 누가 더 유리할지 감이 잘 안 오긴 하는데 둘 다 나름대로 공들인 느낌임.
개인적으로 이번 선거 누가 이길지 솔직히 기대되네.
시민들 반응도 꽤 갈리는 것 같아서 개표 결과 나올 때까지는 아무도 모를 듯함. 나중에
누가 당선되든 옹진군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면 좋겠음. 오늘 터미널에서 보여준 그 열정
그대로 끝까지 가는 게 중요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