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오늘 강남 재건축 수주전 결과 다 나왔음. 압구정 5구역은 결국
현대건설이 가져갔고 반포 쪽은 래미안이 쓸어갔다고 함. 대형사들끼리 브랜드 자존심 싸움
장난 아니었던 듯함.
특히 압구정은 현대라는 상징성이 커서 그런지 조합원들이 몰아준 느낌임. 투표 결과 보니까
현대가 DL이앤씨 제치고 압도적으로 이겼다고 나옴. 지하 5층에 지상 68층까지 짓는다는데
단지 규모가 장난 아닐 것 같음.
성남 상대원 2구역 재개발은 GS건설로 시공사가 바뀌었음. 자이 브랜드가 성남으로 들어가게
됐는데 여기도 사업지 전경 보니까 규모가 꽤 되는 듯함. 오늘 하루에만 굵직한 곳들 주인이
다 정해진 것 같음.
결국 강남권은 현대랑 래미안이 브랜드 경쟁력 재확인한 셈이고 GS도 이번에 성남 수주
챙기면서 존재감 보여준 느낌임. 앞으로 이 동네들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네.
현대건설이 가져갔고 반포 쪽은 래미안이 쓸어갔다고 함. 대형사들끼리 브랜드 자존심 싸움
장난 아니었던 듯함.

특히 압구정은 현대라는 상징성이 커서 그런지 조합원들이 몰아준 느낌임. 투표 결과 보니까
현대가 DL이앤씨 제치고 압도적으로 이겼다고 나옴. 지하 5층에 지상 68층까지 짓는다는데
단지 규모가 장난 아닐 것 같음.
성남 상대원 2구역 재개발은 GS건설로 시공사가 바뀌었음. 자이 브랜드가 성남으로 들어가게
됐는데 여기도 사업지 전경 보니까 규모가 꽤 되는 듯함. 오늘 하루에만 굵직한 곳들 주인이
다 정해진 것 같음.

결국 강남권은 현대랑 래미안이 브랜드 경쟁력 재확인한 셈이고 GS도 이번에 성남 수주
챙기면서 존재감 보여준 느낌임. 앞으로 이 동네들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