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호국보훈의 달이라고 HD현대 임직원들 200명 정도가 현충원 가서 묘역 정화 활동
했다고 함. 정기선 회장이랑 문재영 사장까지 직접 가서 비석 닦고 잡초 뽑았다는데 사진
보니까 꽤 진심인 듯함.
서울현충원만 간 게 아니라 영천이랑 괴산 호국원까지 다 돌면서 참배하고 묘역 정비했다는데
규모가 꽤 큼. 정 회장이 평화를 가능하게 한 이름들을 기억하는 게 기업이랑 사회의
책무라고 강조했다는데 말은 참 잘하는 것 같네.
단순히 국내 묘역만 챙기는 게 아니라 지난 3월에는 필리핀 경제사절단 갔을 때도 마닐라
영웅묘지 들렀다 함. 거기 있는 6·25 참전 기념비에 헌화하면서 참전용사들 희생 기리는
행보를 계속 보여주고 있음.
참전용사들이 두려움 없이 싸웠던 그 헌신을 후대에 전하는 게 우리 책임이라는 말도
덧붙였는데 확실히 보훈에 신경 많이 쓰는 모양임. 참전용사 예우하려고 해외 기념시설 건립도
하고 국가유공자 지원 사업도 더 늘린다고 하네.
기업이 이런 식으로 나라 위해 고생한 분들 챙기는 건 솔직히 보기 좋은 것 같음. 요즘
보훈의 의미가 좀 흐려지는 느낌도 있었는데 대기업 회장이 직접 장갑 끼고 묘역 정비하는 거
보니까 좀 신선하긴 함.
HD건설기계도 이번에 서울현충원에서 같이 활동했다는데 이런 문화가 다른 기업들로도 좀
퍼졌으면 좋겠음. 나라 지킨 분들 잊지 않고 예우하는 게 당연한 건데 이렇게 직접 실천하는
건 확실히 긍정적인 뉴스인 듯함.
했다고 함. 정기선 회장이랑 문재영 사장까지 직접 가서 비석 닦고 잡초 뽑았다는데 사진
보니까 꽤 진심인 듯함.
서울현충원만 간 게 아니라 영천이랑 괴산 호국원까지 다 돌면서 참배하고 묘역 정비했다는데
규모가 꽤 큼. 정 회장이 평화를 가능하게 한 이름들을 기억하는 게 기업이랑 사회의
책무라고 강조했다는데 말은 참 잘하는 것 같네.
단순히 국내 묘역만 챙기는 게 아니라 지난 3월에는 필리핀 경제사절단 갔을 때도 마닐라
영웅묘지 들렀다 함. 거기 있는 6·25 참전 기념비에 헌화하면서 참전용사들 희생 기리는
행보를 계속 보여주고 있음.
참전용사들이 두려움 없이 싸웠던 그 헌신을 후대에 전하는 게 우리 책임이라는 말도
덧붙였는데 확실히 보훈에 신경 많이 쓰는 모양임. 참전용사 예우하려고 해외 기념시설 건립도
하고 국가유공자 지원 사업도 더 늘린다고 하네.
기업이 이런 식으로 나라 위해 고생한 분들 챙기는 건 솔직히 보기 좋은 것 같음. 요즘
보훈의 의미가 좀 흐려지는 느낌도 있었는데 대기업 회장이 직접 장갑 끼고 묘역 정비하는 거
보니까 좀 신선하긴 함.
HD건설기계도 이번에 서울현충원에서 같이 활동했다는데 이런 문화가 다른 기업들로도 좀
퍼졌으면 좋겠음. 나라 지킨 분들 잊지 않고 예우하는 게 당연한 건데 이렇게 직접 실천하는
건 확실히 긍정적인 뉴스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