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유어 아너 몰아보기 끝냈는데 손현주 연기력 진짜 실화냐? 매번 믿고 보는 배우긴
하지만 이번 판사 역할은 진짜 인생 캐릭터 하나 더 갱신한 수준인 듯함.
자식 문제 때문에 자기 신념 버리고 무너져가는 그 처절한 표정 보는데 소름 돋더라. 특히
김명민이랑 대립하는 장면들은 기싸움이 너무 팽팽해서 숨도 못 쉬고 본 것 같음.
손현주 특유의 그 생활 밀착형 연기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이번에 제대로 터진 것
같음. 중간중간 멘탈 나가는 씬들 나올 때마다 나까지 같이 긴장돼서 손에 땀이 다 나더라.
요즘 볼만한 드라마 없어서 방황했는데 역시 손현주가 고르는 작품은 믿고 봐도 되는 듯함.
연기 대상 후보로 계속 언급되는 이유를 영상 보니까 바로 납득이 감.
혹시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이번 주말에 꼭 챙겨봐라. 오랜만에 제대로 된 연기 파티
보는 느낌이라 몰입감 장난 아님.
하지만 이번 판사 역할은 진짜 인생 캐릭터 하나 더 갱신한 수준인 듯함.
자식 문제 때문에 자기 신념 버리고 무너져가는 그 처절한 표정 보는데 소름 돋더라. 특히
김명민이랑 대립하는 장면들은 기싸움이 너무 팽팽해서 숨도 못 쉬고 본 것 같음.
손현주 특유의 그 생활 밀착형 연기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이번에 제대로 터진 것
같음. 중간중간 멘탈 나가는 씬들 나올 때마다 나까지 같이 긴장돼서 손에 땀이 다 나더라.
요즘 볼만한 드라마 없어서 방황했는데 역시 손현주가 고르는 작품은 믿고 봐도 되는 듯함.
연기 대상 후보로 계속 언급되는 이유를 영상 보니까 바로 납득이 감.
혹시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이번 주말에 꼭 챙겨봐라. 오랜만에 제대로 된 연기 파티
보는 느낌이라 몰입감 장난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