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튜브 조동아리 보다가 하하 금연 썰 봤는데 진짜 뭉클하더라. 방송에서 김수용이
예전에 심정지 와서 생사 고비 넘기고 담배 끊었다는 얘기 하니까 하하도 자기 얘기
털어놓음.
하하 막내딸 송이가 예전에 길랑바레 증후군이라는 희귀병 앓았었잖아. 그때 신한테 너무
염치가 없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하나는 포기해야 딸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에 바로 담배
끊었다고 함.
지금 4년째 금연 중이라는데 혹시라도 자기가 다시 피우면 딸이 아프게 될까 봐 완전히
끊어버린 듯. 옆에서 지석진도 담배 끊고 많이 달라졌다고 금연 중요성 엄청 강조하더라고.

하하 말고도 윤다훈이나 류승범 같은 스타 아빠들도 딸 때문에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다는데 공감 감. 자식 아픈 거 지켜보는 부모 마음은 진짜 다 똑같이 절박한 것
같아서 보기 안쓰러우면서도 대단함.
예전에 심정지 와서 생사 고비 넘기고 담배 끊었다는 얘기 하니까 하하도 자기 얘기
털어놓음.

하하 막내딸 송이가 예전에 길랑바레 증후군이라는 희귀병 앓았었잖아. 그때 신한테 너무
염치가 없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하나는 포기해야 딸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에 바로 담배
끊었다고 함.

지금 4년째 금연 중이라는데 혹시라도 자기가 다시 피우면 딸이 아프게 될까 봐 완전히
끊어버린 듯. 옆에서 지석진도 담배 끊고 많이 달라졌다고 금연 중요성 엄청 강조하더라고.


하하 말고도 윤다훈이나 류승범 같은 스타 아빠들도 딸 때문에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다는데 공감 감. 자식 아픈 거 지켜보는 부모 마음은 진짜 다 똑같이 절박한 것
같아서 보기 안쓰러우면서도 대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