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솔사계 라인업 진짜 어지러운데 이거 모르는 사람 위해서 대충 상황 정리해줌. 전
기수 출연자들 다시 모아두니까 확실히 짬바가 장난 아니라 기 싸움부터가 다른 예능이랑
차원이 다름.
특히 예전에 인기 많았던 출연자들이랑 개성 강했던 멤버들 섞여 있으니까 매분 매초가 도파민
파티임. 누구는 방송 끝나고 현실 파악 끝내서 그런지 엄청 계산적으로 움직이는데 그게 눈에
다 보여서 더 웃김.
서로 구면인 경우도 많아서 그런지 초반부터 말 놓으면서 친해지는 속도가 거의 광속 수준임.
근데 또 마음 가는 사람은 따로 있어서 견제 들어가는 거 보면 역시 연애 예능은 이 맛에
보는 듯함.
제작진도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건지 편집을 아주 기가 막히게 끊어놔서 다음 화 안 보고는
못 배기게 만듦. 지금 커뮤니티에서도 누구랑 누가 최종 커플 될지 의견 엄청 갈리는 중인데
솔직히 반전 있을 것 같음.
다들 나이가 좀 있는 상태로 다시 나온 거라 연애관도 예전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변한 게
느껴짐. 감정보다는 조건이나 성격 위주로 보려는 모습들이 왠지 모르게 짠하면서도 공감
가네.
기수 출연자들 다시 모아두니까 확실히 짬바가 장난 아니라 기 싸움부터가 다른 예능이랑
차원이 다름.
특히 예전에 인기 많았던 출연자들이랑 개성 강했던 멤버들 섞여 있으니까 매분 매초가 도파민
파티임. 누구는 방송 끝나고 현실 파악 끝내서 그런지 엄청 계산적으로 움직이는데 그게 눈에
다 보여서 더 웃김.
서로 구면인 경우도 많아서 그런지 초반부터 말 놓으면서 친해지는 속도가 거의 광속 수준임.
근데 또 마음 가는 사람은 따로 있어서 견제 들어가는 거 보면 역시 연애 예능은 이 맛에
보는 듯함.
제작진도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건지 편집을 아주 기가 막히게 끊어놔서 다음 화 안 보고는
못 배기게 만듦. 지금 커뮤니티에서도 누구랑 누가 최종 커플 될지 의견 엄청 갈리는 중인데
솔직히 반전 있을 것 같음.
다들 나이가 좀 있는 상태로 다시 나온 거라 연애관도 예전보다 훨씬 현실적으로 변한 게
느껴짐. 감정보다는 조건이나 성격 위주로 보려는 모습들이 왠지 모르게 짠하면서도 공감
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