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이랑 박해수가 같이 예능 나온다길래 뭔가 했더니 구기동 프렌즈였음. 솔직히 이 조합은
생각도 못 했는데 둘이 진짜 친한가 봐서 신기함.
이진욱은 평소에 예능 잘 안 나와서 얼굴 보기 힘든데 이번에 제대로 보여줄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 중임. 비주얼은 뭐 말할 것도 없고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힐링 그 자체일
듯함.
박해수도 작품에서는 맨날 빡센 역할만 하더니 예능에서는 어떤 반전 매력 보여줄지 궁금함.
둘이 구기동 골목길 돌아다니는 것만 봐도 왠지 마음 편해질 것 같은 기분이 듬.
임화영까지 셋이 모여서 케미가 꽤 괜찮아 보이는데 너무 자극적인 예능보다 이런 힐링물이
요즘은 훨씬 끌리는 것 같음. 티저 보니까 영상미도 나쁘지 않고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잔잔해서 퇴근하고 보기 딱일 듯함.
솔직히 요즘 예능들 다 포맷 비슷해서 질렸는데 이건 찐친들끼리 모인 거라 억지 텐션 안
부리고 자연스러울 것 같음. 이진욱 얼굴 보려고 시작했다가 구기동 감성에 스며들 것 같은
느낌임.
빨리 첫 방송 했으면 좋겠는데 이 비주얼 조합으로 재미없기도 힘들지 않을까 싶음. 무조건
본방 사수 각이다 ㄹㅇ.
생각도 못 했는데 둘이 진짜 친한가 봐서 신기함.
이진욱은 평소에 예능 잘 안 나와서 얼굴 보기 힘든데 이번에 제대로 보여줄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 중임. 비주얼은 뭐 말할 것도 없고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힐링 그 자체일
듯함.
박해수도 작품에서는 맨날 빡센 역할만 하더니 예능에서는 어떤 반전 매력 보여줄지 궁금함.
둘이 구기동 골목길 돌아다니는 것만 봐도 왠지 마음 편해질 것 같은 기분이 듬.
임화영까지 셋이 모여서 케미가 꽤 괜찮아 보이는데 너무 자극적인 예능보다 이런 힐링물이
요즘은 훨씬 끌리는 것 같음. 티저 보니까 영상미도 나쁘지 않고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잔잔해서 퇴근하고 보기 딱일 듯함.
솔직히 요즘 예능들 다 포맷 비슷해서 질렸는데 이건 찐친들끼리 모인 거라 억지 텐션 안
부리고 자연스러울 것 같음. 이진욱 얼굴 보려고 시작했다가 구기동 감성에 스며들 것 같은
느낌임.
빨리 첫 방송 했으면 좋겠는데 이 비주얼 조합으로 재미없기도 힘들지 않을까 싶음. 무조건
본방 사수 각이다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