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진짜 어메이징함. 인천 부평에 1500세대 들어온 신축 아파트 단지 근처
어린이공원에 화장실 짓는다고 주민들이 난리 났다 함.
악취 나고 지저분해진다고 구청에 민원 넣고 난리도 아닌가 본데, 주민들 인터뷰 보니까
가관임. 120미터 거리에 주민센터 화장실 있는데 굳이 왜 짓냐고 함.
심지어 화장실 짓는 것 때문에 모멸감이랑 분노까지 느낀다는데 진짜 님비 현상 장난 아닌
듯. 공원은 좋은데 화장실은 자기들 눈앞에 없었으면 좋겠다는 거 아님?
근데 반전은 이 화장실 계획이 아파트 분양 공고 뜨기 3년 전인 2019년부터 이미 정해져
있었다는 거임. 갑자기 짓는 것도 아니고 원래 계획에 있던 거라 구청도 당황스러울 듯.
더 웃긴 건 이게 기부채납 시설이라 화장실 안 지으면 아파트 전체 준공 허가가 안 난다
함. 지금은 부분 준공이라 입주만 한 상태인데, 결국 화장실 안 지으면 법적으로 아파트
마무리가 안 되는 거임.
공원 만들어 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이러는 거 좀 이기적인 거 아닌가 싶음.
나중에 공원 놀러 온 사람들이 화장실 없어서 불편해하면 그건 누가 책임질 건지 모르겠네.
커뮤니티 반응도 완전 싸늘함. 진짜 아파트 주민들 갑질 너무 심한 거 아니냐는 소리 나올
만한 상황인 듯.
어린이공원에 화장실 짓는다고 주민들이 난리 났다 함.
악취 나고 지저분해진다고 구청에 민원 넣고 난리도 아닌가 본데, 주민들 인터뷰 보니까
가관임. 120미터 거리에 주민센터 화장실 있는데 굳이 왜 짓냐고 함.

심지어 화장실 짓는 것 때문에 모멸감이랑 분노까지 느낀다는데 진짜 님비 현상 장난 아닌
듯. 공원은 좋은데 화장실은 자기들 눈앞에 없었으면 좋겠다는 거 아님?
근데 반전은 이 화장실 계획이 아파트 분양 공고 뜨기 3년 전인 2019년부터 이미 정해져
있었다는 거임. 갑자기 짓는 것도 아니고 원래 계획에 있던 거라 구청도 당황스러울 듯.
더 웃긴 건 이게 기부채납 시설이라 화장실 안 지으면 아파트 전체 준공 허가가 안 난다
함. 지금은 부분 준공이라 입주만 한 상태인데, 결국 화장실 안 지으면 법적으로 아파트
마무리가 안 되는 거임.
공원 만들어 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이러는 거 좀 이기적인 거 아닌가 싶음.
나중에 공원 놀러 온 사람들이 화장실 없어서 불편해하면 그건 누가 책임질 건지 모르겠네.
커뮤니티 반응도 완전 싸늘함. 진짜 아파트 주민들 갑질 너무 심한 거 아니냐는 소리 나올
만한 상황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