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인구 거의 절반이 여성이라는데 이번 선거 공약들 보면 다들 출산이나 육아에만 매몰된
느낌임. 솔직히 육아 지원도 좋지만 전반적인 사회 보장 제도나 시스템 자체가 확장되는
공약이 더 필요해 보임.
김용남 후보나 조국 후보 쪽은 돌봄 센터나 의료 인프라 확충 같은 거 위주로 밀고
있더라고. 유의동 후보도 비슷하게 산후조리원 같은 거 강조하는 분위기인 듯함.
그나마 김재연 후보가 일자리랑 재생산권 같은 거 포함해서 7대 공약 냈던데 이게 좀 더
넓은 범위긴 하네. 근데 전반적으로 보면 다들 눈앞에 보이는 돌봄 문제에만 급급해서
장기적인 제도 확대 논의는 부족한 거 같아 아쉬움.
지역구 인구 특성상 여성 정책이 진짜 중요할 텐데 다음 국회의원은 좀 더 시야를 넓혔으면
좋겠음. 단순 지원금을 넘어서 우리 사회 보장 시스템 전반을 어떻게 키울지 고민하는 모습이
보고 싶음.
느낌임. 솔직히 육아 지원도 좋지만 전반적인 사회 보장 제도나 시스템 자체가 확장되는
공약이 더 필요해 보임.

김용남 후보나 조국 후보 쪽은 돌봄 센터나 의료 인프라 확충 같은 거 위주로 밀고
있더라고. 유의동 후보도 비슷하게 산후조리원 같은 거 강조하는 분위기인 듯함.

그나마 김재연 후보가 일자리랑 재생산권 같은 거 포함해서 7대 공약 냈던데 이게 좀 더
넓은 범위긴 하네. 근데 전반적으로 보면 다들 눈앞에 보이는 돌봄 문제에만 급급해서
장기적인 제도 확대 논의는 부족한 거 같아 아쉬움.

지역구 인구 특성상 여성 정책이 진짜 중요할 텐데 다음 국회의원은 좀 더 시야를 넓혔으면
좋겠음. 단순 지원금을 넘어서 우리 사회 보장 시스템 전반을 어떻게 키울지 고민하는 모습이
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