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SKT에서 2,300만 명 개인정보 털리고 나서 사람들 대거 탈퇴했잖아. 찝찝해서
다른 통신사로 옮긴 사람이 한 달 만에 40만 명이나 된다고 함.
근데 최근에 SKT 손절한 사람들한테 T우주에서 고객님 소리 하면서 문자가 오고 있음.
1년 전에 해지 다 끝냈는데 아직도 정보가 남아있다는 소리임.
이거 제보한 사람도 작년 유출 사고 때 무서워서 인터넷이랑 TV까지 싹 다 끊었다는데
뜬금없이 약관 변경 문자 받아서 당황했다고 하네.
분명히 다 해지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고객 리스트에 들어있는 게 좀 소름 돋음.
이게 통신사 해지해도 T우주 같은 구독 서비스는 따로 사각지대가 있는 모양임. 님들도 혹시
모르니까 가입됐던 거 잘 확인해봐야 할 듯함.
다른 통신사로 옮긴 사람이 한 달 만에 40만 명이나 된다고 함.

근데 최근에 SKT 손절한 사람들한테 T우주에서 고객님 소리 하면서 문자가 오고 있음.
1년 전에 해지 다 끝냈는데 아직도 정보가 남아있다는 소리임.

이거 제보한 사람도 작년 유출 사고 때 무서워서 인터넷이랑 TV까지 싹 다 끊었다는데
뜬금없이 약관 변경 문자 받아서 당황했다고 하네.

분명히 다 해지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고객 리스트에 들어있는 게 좀 소름 돋음.

이게 통신사 해지해도 T우주 같은 구독 서비스는 따로 사각지대가 있는 모양임. 님들도 혹시
모르니까 가입됐던 거 잘 확인해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