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박준영 경사가 직접 지도한 송정 해상 구조 훈련 현장

알잘딱깔센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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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애들 이번에 해운대 송정에서 해상 응급구조 훈련 제대로 한 모양임.
부산이 워낙 바다도 많고 관광객도 넘쳐나니까 이런 특수 환경 대응 능력이 진짜 필수긴
하지.

바다는 일반 땅이랑 다르게 파도도 치고 부력 때문에 몸 가누기도 힘들잖아. 이런 제한적인
환경에서 응급처치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닐 텐데 이번에 아주 빡세게 굴린 듯함.

훈련 내용 보니까 척추 손상 의심되는 환자한테 경추보호대 채우고 고정판으로 옮기는 기술을
반복 숙달했다네. 거기에 해상 출혈 상황 대비해서 지혈대랑 붕대법 실습도 같이 진행했다는데
실전 압축 훈련인 것 같음.

특히 이번 교육이 대박인 게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박준영 경사님이랑 해경들이 직접 와서 현장
지도를 해줌. 실제 해경들이 알려주는 노하우니까 학생들한테는 진짜 값진 경험이었을 듯함.
수상구조사 자격증 있는 3학년 선배들도 같이 붙어서 안전하게 진행했다고 하네.

해양경찰 박준영 경사 말 들어보니까 해상에서는 무엇보다 본인들이랑 환자 안전 확보가 제일
중요하다네. 숙련된 응급 대응 능력이 없으면 바다에서는 까딱하다 큰일 날 수 있으니까 이런
훈련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함.

확실히 강의실에서 책만 보는 것보다 이렇게 파도 맞으면서 직접 몸으로 부딪히는 게 실력
금방 늘 것 같음. 이런 현장 중심 교육이 많아져야 나중에 우리가 바다 놀러 갔을 때도
마음이 좀 놓이지 않겠음? 훈련받은 학생들 나중에 현장 나가서 제 역할 톡톡히 해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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