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2일차인데 울산 오후 2시 기준으로 투표율 17.54%
찍혔음. 울산 전체 유권자가 93만 명 좀 넘는데 그중에서 16만 4천 명 정도가 이미
투표 마친 상태라고 함.
전국 평균 투표율이 18.61%라 전국치보다는 1%p 정도 낮게 나오는 중임. 그래도 지난
8회 지방선거 때 같은 시간 울산 투표율이 15.46%였던 거 생각하면 그때보다 2%p
넘게 오른 거라 투표 열기는 더 뜨거워진 듯함.
울산 안에서도 동네마다 차이가 좀 있는데 동구가 18.66%로 투표율 제일 높게 나왔음.
그 뒤로 울주군, 북구, 중구 순이고 남구가 16.18%로 가장 낮게 집계됐네.
사전투표는 오늘 오후 6시까지니까 아직 안 한 사람들은 서둘러야겠음. 주민등록증이나 면허증
같은 신분증 꼭 챙겨가고 모바일 신분증 쓰는 사람들은 캡처 화면은 인정 안 되니까 무조건
앱 실행해서 보여줘야 함.
투표소 위치 모르면 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 참고해서 다들 투표권
행사하길 바람.
찍혔음. 울산 전체 유권자가 93만 명 좀 넘는데 그중에서 16만 4천 명 정도가 이미
투표 마친 상태라고 함.
전국 평균 투표율이 18.61%라 전국치보다는 1%p 정도 낮게 나오는 중임. 그래도 지난
8회 지방선거 때 같은 시간 울산 투표율이 15.46%였던 거 생각하면 그때보다 2%p
넘게 오른 거라 투표 열기는 더 뜨거워진 듯함.

울산 안에서도 동네마다 차이가 좀 있는데 동구가 18.66%로 투표율 제일 높게 나왔음.
그 뒤로 울주군, 북구, 중구 순이고 남구가 16.18%로 가장 낮게 집계됐네.
사전투표는 오늘 오후 6시까지니까 아직 안 한 사람들은 서둘러야겠음. 주민등록증이나 면허증
같은 신분증 꼭 챙겨가고 모바일 신분증 쓰는 사람들은 캡처 화면은 인정 안 되니까 무조건
앱 실행해서 보여줘야 함.
투표소 위치 모르면 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 참고해서 다들 투표권
행사하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