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후보가 이번에 88시간 무한 책임 유세라는 걸 시작했네. 사전투표 끝나고 본투표
전까지 서남권이랑 강남권 유동 인구 많은 곳 싹 다 훑을 예정인가 봄. 사전투표율 높게
나온 거 보고 실정에 분노한 민심이 많다면서 심판론을 엄청 강조하고 있음.
오전에는 불광천 산책하는 시민들 만나고 가양장터랑 방신시장 가서 상인들 민심도 살폈다고
함. 상대 후보인 정원오 후보가 안전 이슈로 계속 공격하니까 식견이 부족해서 안전만 외치는
거라며 맞받아치는 중임. 최근에 경찰이 서울시청 압수수색한 거 때문에 국힘 의원들이 경찰청
항의 방문도 하고 분위기 꽤 험악한 듯함.
오후에는 여의도 한강공원 가서 한강버스 성과 홍보하고 목동이랑 구로 일대 주거 정비 벨트도
방문함. 유주택자랑 무주택자 다 아우르는 주거 안심 정책이랑 노후 주거지 정비 같은
공약들을 주력으로 미는 모양임. 선거운동 끝날 때까지 밤낮없이 88시간을 채운다는데 진짜
체력이 대단하긴 한 것 같네.
전까지 서남권이랑 강남권 유동 인구 많은 곳 싹 다 훑을 예정인가 봄. 사전투표율 높게
나온 거 보고 실정에 분노한 민심이 많다면서 심판론을 엄청 강조하고 있음.

오전에는 불광천 산책하는 시민들 만나고 가양장터랑 방신시장 가서 상인들 민심도 살폈다고
함. 상대 후보인 정원오 후보가 안전 이슈로 계속 공격하니까 식견이 부족해서 안전만 외치는
거라며 맞받아치는 중임. 최근에 경찰이 서울시청 압수수색한 거 때문에 국힘 의원들이 경찰청
항의 방문도 하고 분위기 꽤 험악한 듯함.
오후에는 여의도 한강공원 가서 한강버스 성과 홍보하고 목동이랑 구로 일대 주거 정비 벨트도
방문함. 유주택자랑 무주택자 다 아우르는 주거 안심 정책이랑 노후 주거지 정비 같은
공약들을 주력으로 미는 모양임. 선거운동 끝날 때까지 밤낮없이 88시간을 채운다는데 진짜
체력이 대단하긴 한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