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둘째 날이라 그런지 슬슬 투표율 올라오는 게 눈에 보이네. 울산 지역 보니까 낮
12시 기준으로 15.53% 찍었다고 함. 지난 8회 지방선거 때 같은 시간보다
1.73%p 정도 높다는데 다들 이번 투표에 관심이 꽤 많은 듯함.
전국 평균인 16.48%보다는 약간 낮긴 해도 울산 안에서도 지역마다 차이가 꽤 큼.
동구가 16.71%로 제일 높고 울주군이랑 북구도 16% 근처까지 왔음. 중구도
15.71% 정도인데 남구는 14.26%로 제일 낮게 나왔네.
제일 중요한 게 투표소 갈 때 신분증 챙기는 건데 이거 은근히 까먹는 사람들 많음.
주민등록증이나 여권도 상관없지만 역시 제일 편한 건 운전면허증임. 다들 지갑에 면허증
하나씩은 넣고 다니니까 그거 그대로 들고 가면 됨.
요즘 세상 좋아져서 모바일 신분증도 쓸 수 있긴 한데 주의사항이 하나 있음. 앱 직접
실행해서 사진이랑 성함, 생년월일 다 나오게 보여줘야지 그냥 화면 캡처해둔 사진 파일은
절대 인정 안 해줌.
위조나 변조 위험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괜히 캡처본만 믿고 갔다가 투표 못 하고 돌아오면
본인만 손해임. 앱 구동되는 거 확실히 확인하고 가야 현장에서 당황하는 일 없을 듯함.
사전투표소는 별도 신고 없이 그냥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데 가면 됨. 주로 행정복지센터
같은 곳에 마련되어 있는데 포털 사이트나 선관위 홈페이지 들어가면 위치 바로 나옴.
오늘 투표 마감 시간은 오후 6시까지니까 아직 시간 좀 남았음. 주말에 쉬거나 놀러 가기
전에 면허증 하나 딱 챙겨서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오는 게 속 편함. 나중에 본투표 날
사람 몰려서 줄 길게 서기 싫으면 지금 다녀오는 게 이득임.
12시 기준으로 15.53% 찍었다고 함. 지난 8회 지방선거 때 같은 시간보다
1.73%p 정도 높다는데 다들 이번 투표에 관심이 꽤 많은 듯함.
전국 평균인 16.48%보다는 약간 낮긴 해도 울산 안에서도 지역마다 차이가 꽤 큼.
동구가 16.71%로 제일 높고 울주군이랑 북구도 16% 근처까지 왔음. 중구도
15.71% 정도인데 남구는 14.26%로 제일 낮게 나왔네.

제일 중요한 게 투표소 갈 때 신분증 챙기는 건데 이거 은근히 까먹는 사람들 많음.
주민등록증이나 여권도 상관없지만 역시 제일 편한 건 운전면허증임. 다들 지갑에 면허증
하나씩은 넣고 다니니까 그거 그대로 들고 가면 됨.
요즘 세상 좋아져서 모바일 신분증도 쓸 수 있긴 한데 주의사항이 하나 있음. 앱 직접
실행해서 사진이랑 성함, 생년월일 다 나오게 보여줘야지 그냥 화면 캡처해둔 사진 파일은
절대 인정 안 해줌.
위조나 변조 위험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괜히 캡처본만 믿고 갔다가 투표 못 하고 돌아오면
본인만 손해임. 앱 구동되는 거 확실히 확인하고 가야 현장에서 당황하는 일 없을 듯함.
사전투표소는 별도 신고 없이 그냥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데 가면 됨. 주로 행정복지센터
같은 곳에 마련되어 있는데 포털 사이트나 선관위 홈페이지 들어가면 위치 바로 나옴.
오늘 투표 마감 시간은 오후 6시까지니까 아직 시간 좀 남았음. 주말에 쉬거나 놀러 가기
전에 면허증 하나 딱 챙겨서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오는 게 속 편함. 나중에 본투표 날
사람 몰려서 줄 길게 서기 싫으면 지금 다녀오는 게 이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