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판결문 나왔다길래 좀 보려 했더니 무슨 알파벳 공부하는 줄 알았음. 피고인 E가
누구고 HG는 또 누구인지 읽다 보면 머리 터질 것 같음.
진짜 판사들도 읽기 힘들 것 같은데 이걸 판결문이라고 내놓은 건지 참나 어이가 없음.
원래 내용을 보니까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김용현 전 장관 이름이 떡하니 있어야 할 자리에
A, B, C가 가득함.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도 HM인가 뭔가로 되어 있던데 이거 이름 대조하다가 하루 다 갈
듯함. 솔직히 국민 알 권리 개나 준 거 아닌가 싶음.
비실명 처리 기준이 있다지만 내란 같은 중범죄 판결문까지 이렇게 꽁꽁 숨겨야 하나 싶음.
누가 누군지 알아야 역사의 교훈이라도 남을 텐데 이렇게 암호화해버리면 나중에 누가 기억이나
하겠음?
기사 보니까 당시 국무회의가 고작 2분 만에 끝났다는데 그 짧은 순간에 역사가 뒤바뀐 게
소름 돋음.
송미령 장관 포함해서 국무위원 11명이 모여서 한 짓이 이거라니 솔직히 화나고 어처구니가
없음.
참여연대 같은 곳에서 행정소송까지 낸다는데 판결문 좀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음.
암호 풀이 하듯이 뉴스 봐야 하는 상황이 진짜 한국 법조계의 현실인 것 같아서 씁쓸함.
누구고 HG는 또 누구인지 읽다 보면 머리 터질 것 같음.
진짜 판사들도 읽기 힘들 것 같은데 이걸 판결문이라고 내놓은 건지 참나 어이가 없음.

원래 내용을 보니까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김용현 전 장관 이름이 떡하니 있어야 할 자리에
A, B, C가 가득함.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도 HM인가 뭔가로 되어 있던데 이거 이름 대조하다가 하루 다 갈
듯함. 솔직히 국민 알 권리 개나 준 거 아닌가 싶음.

비실명 처리 기준이 있다지만 내란 같은 중범죄 판결문까지 이렇게 꽁꽁 숨겨야 하나 싶음.

누가 누군지 알아야 역사의 교훈이라도 남을 텐데 이렇게 암호화해버리면 나중에 누가 기억이나
하겠음?

기사 보니까 당시 국무회의가 고작 2분 만에 끝났다는데 그 짧은 순간에 역사가 뒤바뀐 게
소름 돋음.
송미령 장관 포함해서 국무위원 11명이 모여서 한 짓이 이거라니 솔직히 화나고 어처구니가
없음.

참여연대 같은 곳에서 행정소송까지 낸다는데 판결문 좀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음.
암호 풀이 하듯이 뉴스 봐야 하는 상황이 진짜 한국 법조계의 현실인 것 같아서 씁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