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되면서 투표지 관리가 어떻게 되나 궁금해하는 사람들 있을 텐데
어제 밤에 상황 하나 올라옴. 행안부 차관이 직접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중앙우체국까지 가서
투표지 이송하는 거 점검하고 왔다네.
원래 예전에는 우체국에서만 따로 배송해서 안전 문제로 말들이 좀 많았잖음. 그래서 지난
총선 때부터는 경찰이 우편 차량에 같이 타서 호송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함. 이번에도
사고 안 나게 경찰이랑 우정사업본부가 협력해서 빡세게 관리하는 중인 듯함.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자기 주소지랑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할 수 있는데 이렇게 관외에서
투표한 표들은 개표를 위해서 원래 주소지로 다시 보내야 하잖아. 그 과정이 혹시라도 중간에
샐까 봐 밤늦게까지 확인하고 격려도 하고 온 모양임.
확실히 국가적인 행사라 그런지 보안에 신경 많이 쓰는 게 보이네. 투표한 소중한 표들이
선관위까지 안전하게 잘 도착해야 할 텐데 이 정도면 일단 안심하고 투표해도 될 것 같음.
경찰이 동승해서 호송차량까지 따라붙는 거니까 예전보다 훨씬 철저해진 셈임.
사전투표는 선거일 5일 전부터 이틀 동안 할 수 있으니까 당일 투표 힘든 사람들은 참고하면
좋겠네. 다른 지역에서 투표해도 이렇게 우편으로 안전하게 보내준다고 하니까 걱정 안 해도
될 듯함. 마지막까지 문제없이 잘 배송됐으면 좋겠네.
어제 밤에 상황 하나 올라옴. 행안부 차관이 직접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중앙우체국까지 가서
투표지 이송하는 거 점검하고 왔다네.

원래 예전에는 우체국에서만 따로 배송해서 안전 문제로 말들이 좀 많았잖음. 그래서 지난
총선 때부터는 경찰이 우편 차량에 같이 타서 호송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함. 이번에도
사고 안 나게 경찰이랑 우정사업본부가 협력해서 빡세게 관리하는 중인 듯함.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자기 주소지랑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할 수 있는데 이렇게 관외에서
투표한 표들은 개표를 위해서 원래 주소지로 다시 보내야 하잖아. 그 과정이 혹시라도 중간에
샐까 봐 밤늦게까지 확인하고 격려도 하고 온 모양임.
확실히 국가적인 행사라 그런지 보안에 신경 많이 쓰는 게 보이네. 투표한 소중한 표들이
선관위까지 안전하게 잘 도착해야 할 텐데 이 정도면 일단 안심하고 투표해도 될 것 같음.
경찰이 동승해서 호송차량까지 따라붙는 거니까 예전보다 훨씬 철저해진 셈임.
사전투표는 선거일 5일 전부터 이틀 동안 할 수 있으니까 당일 투표 힘든 사람들은 참고하면
좋겠네. 다른 지역에서 투표해도 이렇게 우편으로 안전하게 보내준다고 하니까 걱정 안 해도
될 듯함. 마지막까지 문제없이 잘 배송됐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