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비 채널 돌리다 보면 프로당구 진짜 자주 보이는데 예전이랑 분위기 자체가 확 바뀐
것 같음. 솔직히 처음에 프로리그 생긴다고 할 때만 해도 이게 제대로 굴러갈까 싶었는데
지금 보면 판이 엄청 커진 게 체감됨.
일단 상금 규모부터가 예전이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커지니까 해외에서 이름 좀 날리던
선수들이 다 한국으로 모이는 추세인 듯함. 옛날처럼 동네 당구장에서 치는 아저씨들 취미
느낌이 아니라 진짜 빡빡한 프로 스포츠라는 느낌이 팍팍 남.
특히 팀 리그 시스템 도입한 게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함. 개인전도 쫄깃해서 재밌지만 팀끼리
붙으니까 확실히 응원하는 맛도 살고 선수들끼리 파이팅 하는 거 보는 게 은근 꿀잼임.
여자부인 LPBA도 인기 장난 아니던데 스타성 있는 선수들이 계속 나오니까 시청률도 잘
나오는 것 같음. 경기 방식도 뱅크샷에 점수 더 주는 식으로 공격적이게 바꿔놔서 그런지
지루할 틈이 별로 없어서 좋음.
내 생각엔 조만간 당구가 비주류 이미지 완전히 벗고 확실한 메이저 종목으로 자리 잡을 것
같음. 솔직히 새벽에 잠 안 올 때 채널 고정하고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보게 됨. 앞으로 얼마나 더 판이 커질지 진심으로 기대됨.
것 같음. 솔직히 처음에 프로리그 생긴다고 할 때만 해도 이게 제대로 굴러갈까 싶었는데
지금 보면 판이 엄청 커진 게 체감됨.
일단 상금 규모부터가 예전이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커지니까 해외에서 이름 좀 날리던
선수들이 다 한국으로 모이는 추세인 듯함. 옛날처럼 동네 당구장에서 치는 아저씨들 취미
느낌이 아니라 진짜 빡빡한 프로 스포츠라는 느낌이 팍팍 남.
특히 팀 리그 시스템 도입한 게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함. 개인전도 쫄깃해서 재밌지만 팀끼리
붙으니까 확실히 응원하는 맛도 살고 선수들끼리 파이팅 하는 거 보는 게 은근 꿀잼임.
여자부인 LPBA도 인기 장난 아니던데 스타성 있는 선수들이 계속 나오니까 시청률도 잘
나오는 것 같음. 경기 방식도 뱅크샷에 점수 더 주는 식으로 공격적이게 바꿔놔서 그런지
지루할 틈이 별로 없어서 좋음.
내 생각엔 조만간 당구가 비주류 이미지 완전히 벗고 확실한 메이저 종목으로 자리 잡을 것
같음. 솔직히 새벽에 잠 안 올 때 채널 고정하고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보게 됨. 앞으로 얼마나 더 판이 커질지 진심으로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