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랑 인접한 루마니아 동부 갈라치라는 동네 아파트에 러시아 드론이 그대로
박혀버렸음. 지금까지 영공 침범은 몇 번 있었는데, 나토랑 EU 회원국 영토에서 민간인
다친 건 이번이 처음이라 분위기 진짜 험악함.
아파트 옥상에 드론 충돌하면서 화재 나고 주민 70명이 대피했는데, 50대 여성이랑 14살
소년이 다쳤다고 함. 루마니아 대통령도 상황 심각하게 보고 바로 국가방위 최고위원회
소집해서 대응책 논의하는 중인 듯.
당시에 루마니아군이 F-16 전투기랑 군용 헬기까지 출격시켰는데, 드론이 워낙 저고도로
비행해서 탐지도 어렵고 격추도 못 했다네. 나토 사무총장 포함해서 EU 쪽에서도 이건
도저히 용납 못 한다고 난리 난 상태임.
근데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전혀 근거 없는 비난이라면서 오리발 내밀고 있어서 더
어이없음. 전쟁 여파가 나토 영토까지 실질적으로 넘어오고 있어서 동부 유럽 쪽 긴장감이
장난 아니게 올라갈 것 같네.
박혀버렸음. 지금까지 영공 침범은 몇 번 있었는데, 나토랑 EU 회원국 영토에서 민간인
다친 건 이번이 처음이라 분위기 진짜 험악함.

아파트 옥상에 드론 충돌하면서 화재 나고 주민 70명이 대피했는데, 50대 여성이랑 14살
소년이 다쳤다고 함. 루마니아 대통령도 상황 심각하게 보고 바로 국가방위 최고위원회
소집해서 대응책 논의하는 중인 듯.

당시에 루마니아군이 F-16 전투기랑 군용 헬기까지 출격시켰는데, 드론이 워낙 저고도로
비행해서 탐지도 어렵고 격추도 못 했다네. 나토 사무총장 포함해서 EU 쪽에서도 이건
도저히 용납 못 한다고 난리 난 상태임.

근데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전혀 근거 없는 비난이라면서 오리발 내밀고 있어서 더
어이없음. 전쟁 여파가 나토 영토까지 실질적으로 넘어오고 있어서 동부 유럽 쪽 긴장감이
장난 아니게 올라갈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