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신작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이거 다 본 사람 있음? 어제 끝까지 다 봤는데 진짜
고민시 연기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옴.
초반에는 과거랑 현재 자꾸 왔다 갔다 해서 정신없긴 하더라. 뭔 내용인가 싶어서 하차할
뻔했는데 고민시 등장하면서부터 분위기 확 바뀜.
특히 그 특유의 광기 어린 눈빛이랑 연출이 진짜 소름 돋음. 김윤석이랑 기 싸움하는
장면들이 이 드라마 진국인 듯함.
다만 전개가 좀 불친절해서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것 같네. 떡밥 회수가 시원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는데 나는 그냥 분위기랑 연기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 있다고 봄.
주말에 몰입해서 볼 만한 스릴러 찾는다면 무조건 추천함. 오랜만에 긴장하면서 본 드라마인
듯함. 이정은 나오는 파트도 비중이 생각보다 작아서 아쉽다는 말도 있는데 전체적인 완성도는
나쁘지 않았음.
요즘 볼 거 없었는데 넷플에서 이거라도 건져서 다행인 듯. 연기 구멍 없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한 번 보길 바람.
고민시 연기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옴.
초반에는 과거랑 현재 자꾸 왔다 갔다 해서 정신없긴 하더라. 뭔 내용인가 싶어서 하차할
뻔했는데 고민시 등장하면서부터 분위기 확 바뀜.
특히 그 특유의 광기 어린 눈빛이랑 연출이 진짜 소름 돋음. 김윤석이랑 기 싸움하는
장면들이 이 드라마 진국인 듯함.
다만 전개가 좀 불친절해서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것 같네. 떡밥 회수가 시원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는데 나는 그냥 분위기랑 연기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 있다고 봄.
주말에 몰입해서 볼 만한 스릴러 찾는다면 무조건 추천함. 오랜만에 긴장하면서 본 드라마인
듯함. 이정은 나오는 파트도 비중이 생각보다 작아서 아쉽다는 말도 있는데 전체적인 완성도는
나쁘지 않았음.
요즘 볼 거 없었는데 넷플에서 이거라도 건져서 다행인 듯. 연기 구멍 없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한 번 보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