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거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한 치 앞을 모르겠음. 특히 모스탄이 평택 방문한다는
소식 들리니까 판이 더 출렁이는 느낌임.
서정욱 변호사 말로는 모스탄 평택행 때문에 유의동이랑 황교안 단일화 가능성도 있다는데 이게
진짜 성사될지 궁금함. 황교안 지금 원내 진입도 힘들어 보이는데 대승적으로 단일화해서
비례라도 노려보려는 건지 지켜봐야 할 듯함.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소식도 들리던데 생각보다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 같음. 배종찬 소장
분석 보니까 초접전 지역에서 1~3% 정도고 대구에서도 5% 미만이라는데 이제 예전 같은
파괴력은 확실히 없는 듯해서 내 생각엔 큰 변수는 아닐 듯함.
하정우랑 전재수 투샷 보고 최악의 선거운동이라는 비판 나오는 것도 좀 의외였음. 하정우는
처음부터 정청래랑 다니지 말고 차라리 부산시장 포커스로 부산역 쪽 노렸으면 그림이 달랐을
거라는데 전략이 좀 아쉽긴 하네.
평택을 여론조사도 수시로 바뀌어서 이제는 진짜 깜깜이 수준인 것 같음. 투표 충성도가
중요하다는데 조국은 나름 일관된 전략 보여주는 것 같고 하정우 후광은 오히려 전재수가
가져가는 모양새라 이번 결과는 진짜 까봐야 알겠음.
소식 들리니까 판이 더 출렁이는 느낌임.
서정욱 변호사 말로는 모스탄 평택행 때문에 유의동이랑 황교안 단일화 가능성도 있다는데 이게
진짜 성사될지 궁금함. 황교안 지금 원내 진입도 힘들어 보이는데 대승적으로 단일화해서
비례라도 노려보려는 건지 지켜봐야 할 듯함.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소식도 들리던데 생각보다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 같음. 배종찬 소장
분석 보니까 초접전 지역에서 1~3% 정도고 대구에서도 5% 미만이라는데 이제 예전 같은
파괴력은 확실히 없는 듯해서 내 생각엔 큰 변수는 아닐 듯함.
하정우랑 전재수 투샷 보고 최악의 선거운동이라는 비판 나오는 것도 좀 의외였음. 하정우는
처음부터 정청래랑 다니지 말고 차라리 부산시장 포커스로 부산역 쪽 노렸으면 그림이 달랐을
거라는데 전략이 좀 아쉽긴 하네.
평택을 여론조사도 수시로 바뀌어서 이제는 진짜 깜깜이 수준인 것 같음. 투표 충성도가
중요하다는데 조국은 나름 일관된 전략 보여주는 것 같고 하정우 후광은 오히려 전재수가
가져가는 모양새라 이번 결과는 진짜 까봐야 알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