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웨일즈카트라는 게 새로 생겼는데 다음 달 5일부터 정식으로
운영 시작한다고 함. 오늘 준공식 사진 떴길래 가져와 봤는데 생각보다 트랙이 본격적이라
신기함.
총 사업비 97억이나 들어갔다는데 전용 트랙 길이가 1.05km 정도 된다고 함. 최고
시속 40km까지 낼 수 있어서 수국정원이랑 라벤더 뜰 풍경 보면서 짜릿하게 달리기 딱
좋을 듯함.
카트 디자인은 남구 캐릭터인 장생이를 모티브로 만들어서 2인승으로 귀엽게 나옴. 직접 속도
조절하면서 타는 방식이라 단순히 구경만 하던 관광에서 직접 체험하는 쪽으로 바뀌는 핵심
시설이라고 함.
이거 말고도 가족 숙박시설인 고래잠이나 공중 보행교 고래등길 같은 것도 연계해서 계속
개발한다고 함. 장생포가 갈수록 볼거리가 많아지는 것 같은데 수국 만개할 때 맞춰서 가면
진짜 재밌을 것 같음.
운영 시작한다고 함. 오늘 준공식 사진 떴길래 가져와 봤는데 생각보다 트랙이 본격적이라
신기함.

총 사업비 97억이나 들어갔다는데 전용 트랙 길이가 1.05km 정도 된다고 함. 최고
시속 40km까지 낼 수 있어서 수국정원이랑 라벤더 뜰 풍경 보면서 짜릿하게 달리기 딱
좋을 듯함.

카트 디자인은 남구 캐릭터인 장생이를 모티브로 만들어서 2인승으로 귀엽게 나옴. 직접 속도
조절하면서 타는 방식이라 단순히 구경만 하던 관광에서 직접 체험하는 쪽으로 바뀌는 핵심
시설이라고 함.

이거 말고도 가족 숙박시설인 고래잠이나 공중 보행교 고래등길 같은 것도 연계해서 계속
개발한다고 함. 장생포가 갈수록 볼거리가 많아지는 것 같은데 수국 만개할 때 맞춰서 가면
진짜 재밌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