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요즘 분위기 장난 아니네. 러시아 위협 때문인지 국방력 강화한다고 자원병 뽑는데
사람 미어터지는 중임.
원래 3천 명 뽑으려 했는데 벌써 5천 명이나 지원했다 함. 경쟁률 보니까 장난 아닌 듯.
특히 지원자 중 20%가 여자라는 게 진짜 놀랍네. 지금 프랑스 군대 여군 비율보다도
높다는데 다들 참여 의지가 대단한 거 같음.
월급 세전 139만 원 정도에 10개월 복무라는데 청년들이 이렇게 몰리는 거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부럽기도 함.
사람 미어터지는 중임.
원래 3천 명 뽑으려 했는데 벌써 5천 명이나 지원했다 함. 경쟁률 보니까 장난 아닌 듯.

특히 지원자 중 20%가 여자라는 게 진짜 놀랍네. 지금 프랑스 군대 여군 비율보다도
높다는데 다들 참여 의지가 대단한 거 같음.
월급 세전 139만 원 정도에 10개월 복무라는데 청년들이 이렇게 몰리는 거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부럽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