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하남갑 보궐선거 나온 이용 후보 인터뷰 기사 봤는데 활동량이 진짜 장난 아닌 것
같음. 원래 체육인 출신이라 그런지 체육단체 간담회도 엄청 열심히 돌고 주민들이랑 접점
만드는 데 진심인 게 느껴짐.
지난 2년 동안 하남 안 떠나고 계속 머물면서 감자 심고 배추 뽑으면서 봉사활동만 엄청
했다고 함. 직접 수확한 배추로 김치 담가서 독거노인들 나눠주고 감자로 반찬 만들어서
이웃들 챙겼다는데 이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잖음.
주민들이랑 국수 한 그릇 먹으면서 동네 이야기 들은 게 1년에 3000번이나 된다고 하니까
정치적 자산이 대단할 수밖에 없을 듯함. 인터뷰 내용 보니까 추미애 의원 당선된 게 본인
낙선보다 더 아팠다고 말할 정도로 지역 현안에 대해 날을 세우고 있음.
이광재 후보 보고는 강원에 뼈 묻겠다더니 하남으로 왔다고 추미애 시즌2라고 직격타
날리더라. 자기는 하남을 위해 선거 나온 사람이고 상대는 선거를 위해 하남에 온 사람이라고
딱 선 긋는 모습이 인상적임.
제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게 5호선 급행 도입인데 하남 시민들 아침 30분 식사 시간을
돌려주겠다고 함. 감일동 교통 개선 문제도 그렇고 확실히 주민들 직접 만나서 밑바닥부터
훑으며 들은 이야기들이 공약에 다 녹아 있는 것 같음.
체육 현장에 있던 사람이라 그런지 현장 뛰는 추진력 하나는 확실해 보임. 수도권 보수
재건해서 총선 승리 이끌겠다는 각오도 대단한데 이번 보궐선거에서 어떤 결과 나올지 지켜봐야
할 듯함.
단순히 선거철에만 얼굴 비치는 게 아니라 2년 내내 주민들 속에서 굴렀다는 점이 포인트인
것 같음. 하루에 적게는 다섯 번에서 많게는 스무 번씩 간담회 돌았다는데 체력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같음. 원래 체육인 출신이라 그런지 체육단체 간담회도 엄청 열심히 돌고 주민들이랑 접점
만드는 데 진심인 게 느껴짐.
지난 2년 동안 하남 안 떠나고 계속 머물면서 감자 심고 배추 뽑으면서 봉사활동만 엄청
했다고 함. 직접 수확한 배추로 김치 담가서 독거노인들 나눠주고 감자로 반찬 만들어서
이웃들 챙겼다는데 이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잖음.

주민들이랑 국수 한 그릇 먹으면서 동네 이야기 들은 게 1년에 3000번이나 된다고 하니까
정치적 자산이 대단할 수밖에 없을 듯함. 인터뷰 내용 보니까 추미애 의원 당선된 게 본인
낙선보다 더 아팠다고 말할 정도로 지역 현안에 대해 날을 세우고 있음.
이광재 후보 보고는 강원에 뼈 묻겠다더니 하남으로 왔다고 추미애 시즌2라고 직격타
날리더라. 자기는 하남을 위해 선거 나온 사람이고 상대는 선거를 위해 하남에 온 사람이라고
딱 선 긋는 모습이 인상적임.

제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게 5호선 급행 도입인데 하남 시민들 아침 30분 식사 시간을
돌려주겠다고 함. 감일동 교통 개선 문제도 그렇고 확실히 주민들 직접 만나서 밑바닥부터
훑으며 들은 이야기들이 공약에 다 녹아 있는 것 같음.
체육 현장에 있던 사람이라 그런지 현장 뛰는 추진력 하나는 확실해 보임. 수도권 보수
재건해서 총선 승리 이끌겠다는 각오도 대단한데 이번 보궐선거에서 어떤 결과 나올지 지켜봐야
할 듯함.
단순히 선거철에만 얼굴 비치는 게 아니라 2년 내내 주민들 속에서 굴렀다는 점이 포인트인
것 같음. 하루에 적게는 다섯 번에서 많게는 스무 번씩 간담회 돌았다는데 체력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