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순천시랑 국립순천대, 조선대, 그리고 전남테크노파크가 다 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진행한다고 함. 지역에 있는 우주항공 대학들이랑 기업들이 연계해서 기술력을
키우려는 모양임.
특이한 건 지역 중고등학생들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도 연다는 점임. 학생들이 제안한 위성
부탑재체 설계 아이디어가 좋으면 실제 위성 설계에도 반영하고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할
기회까지 준다고 하네.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낸 아이디어가 진짜 우주로 간다고 생각하면 학생들
입장에서는 동기부여 제대로 될 듯함. 6월 19일까지 공고라고 하니까 관심 있는 지역
학생들은 해볼 만하겠네.
기업들한테도 기술 개발비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면서 협력사들을 뽑고 있음. 인재
양성이랑 기업 성장을 동시에 잡으려는 전략인 것 같은데 계획대로 잘 풀리면 지역 경제에도
도움 될 것 같음.
지방에서 이런 첨단 산업 키우는 게 쉽지 않을 텐데 순천이 우주 산업에 꽤 진심인 게
느껴짐. 2027년에 순천 SAT가 진짜로 우주로 발사되는 모습 보면 지역 자부심 장난
아닐 듯함.
구성해서 진행한다고 함. 지역에 있는 우주항공 대학들이랑 기업들이 연계해서 기술력을
키우려는 모양임.

특이한 건 지역 중고등학생들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도 연다는 점임. 학생들이 제안한 위성
부탑재체 설계 아이디어가 좋으면 실제 위성 설계에도 반영하고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할
기회까지 준다고 하네.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낸 아이디어가 진짜 우주로 간다고 생각하면 학생들
입장에서는 동기부여 제대로 될 듯함. 6월 19일까지 공고라고 하니까 관심 있는 지역
학생들은 해볼 만하겠네.
기업들한테도 기술 개발비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면서 협력사들을 뽑고 있음. 인재
양성이랑 기업 성장을 동시에 잡으려는 전략인 것 같은데 계획대로 잘 풀리면 지역 경제에도
도움 될 것 같음.
지방에서 이런 첨단 산업 키우는 게 쉽지 않을 텐데 순천이 우주 산업에 꽤 진심인 게
느껴짐. 2027년에 순천 SAT가 진짜로 우주로 발사되는 모습 보면 지역 자부심 장난
아닐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