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패트릭 위즈덤 최근 성적 보는데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얘는 볼 때마다 인생이 모
아니면 도라는 걸 몸소 보여주는 것 같음.
맞으면 무조건 담장 밖으로 날려버릴 기세인데 안 맞으면 그냥 허공에 선풍기질임.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극단적일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임.
요즘은 주전 자리도 좀 위태위태해 보이고 대타나 수비 요원으로 자주 나오는 듯한데. 나올
때마다 홈런 아니면 삼진이라는 결과값이 너무 뻔해서 보는 내가 다 조마조마함.
그래도 그 압도적인 파워 하나 때문에 감독도 차마 못 버리고 계속 쓰는 거겠지. 시카고
컵스 팬들 진짜 얘 타석 들어올 때마다 뒷목 잡으면서도 은근히 기대는 할 듯함.
컨택만 좀 어떻게 되면 진짜 대박일 텐데 그게 안 고쳐지는 게 참 아쉬운 선수임. 뭐
그래도 시원하게 한 방 돌리는 거 보면 가끔 스트레스 풀리긴 하더라.
아니면 도라는 걸 몸소 보여주는 것 같음.
맞으면 무조건 담장 밖으로 날려버릴 기세인데 안 맞으면 그냥 허공에 선풍기질임.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극단적일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임.
요즘은 주전 자리도 좀 위태위태해 보이고 대타나 수비 요원으로 자주 나오는 듯한데. 나올
때마다 홈런 아니면 삼진이라는 결과값이 너무 뻔해서 보는 내가 다 조마조마함.
그래도 그 압도적인 파워 하나 때문에 감독도 차마 못 버리고 계속 쓰는 거겠지. 시카고
컵스 팬들 진짜 얘 타석 들어올 때마다 뒷목 잡으면서도 은근히 기대는 할 듯함.
컨택만 좀 어떻게 되면 진짜 대박일 텐데 그게 안 고쳐지는 게 참 아쉬운 선수임. 뭐
그래도 시원하게 한 방 돌리는 거 보면 가끔 스트레스 풀리긴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