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군대 관련 뉴스 보면 진짜 세상 많이 변했다는 생각부터 듬. 월급 오르는 거나
환경 좋아지는 거 보면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다시 가라면 절대 안 갈 듯함.
군 생활 기간 줄어든 것도 그렇고 부대에서 폰 쓰는 게 진짜 큰 변화인 것 같음. 사회랑
단절 안 되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중요한데 이건 진짜 잘 바뀐 거 같음.
근데 아무리 환경 좋아졌다고 해도 청춘 바쳐서 고생하는 건 변함없는 사실임. 솔직히
국가에서 보상 더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고생하는 만큼 대우받아야지.
환경 좋아지는 거 보면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다시 가라면 절대 안 갈 듯함.
군 생활 기간 줄어든 것도 그렇고 부대에서 폰 쓰는 게 진짜 큰 변화인 것 같음. 사회랑
단절 안 되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중요한데 이건 진짜 잘 바뀐 거 같음.
근데 아무리 환경 좋아졌다고 해도 청춘 바쳐서 고생하는 건 변함없는 사실임. 솔직히
국가에서 보상 더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고생하는 만큼 대우받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