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이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 진짜 역대급인 것 같음. 직선제 도입하고 나서
후보가 8명이나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데 진짜 어메이징함.
원래는 진보랑 보수 양쪽 다 단일화한다고 시끌시끌했잖아. 근데 결국 경선 결과에 불복하고
고소 고발하고 난리 나더니 다들 그냥 각자 출마해버린 듯함.
진보 쪽은 정근식 후보로 단일화되는가 싶더니 한만중 후보가 공정성 문제 있다고 독자
출마했음. 여기에 애초에 경선 참여 안 했던 홍제남 후보까지 등록하면서 사실상 단일화는 물
건너간 상황임.
보수 쪽도 상황은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는 모양새임. 시민회의에서 윤호상 후보를 단일 후보로
뽑았는데 류수노 후보가 여론조사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출마해버림.
나중에 조전혁 후보랑 재단일화 합의까지 했다가 결과에 또 불복하고 결국 둘 다 완주하는
걸로 결론 난 듯. 사전투표 전날까지도 어떻게든 합쳐보려고 한 것 같은데 결국 8명 다
이름 올리고 끝났네.
정근식, 윤호상, 한만중, 홍제남, 류수노, 조전혁, 김영배, 이학인까지 후보가 너무
많음. 단일화 투표 방식부터 부정투표 이슈까지 아주 난타전도 이런 난타전이 없는 것 같음.
후보가 너무 많아서 누가 누군지 구분도 안 가고 투표할 때 진짜 헷갈릴 듯함. 교육감
선거가 원래 이 정도로 복잡했나 싶을 정도임.
후보가 8명이나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데 진짜 어메이징함.
원래는 진보랑 보수 양쪽 다 단일화한다고 시끌시끌했잖아. 근데 결국 경선 결과에 불복하고
고소 고발하고 난리 나더니 다들 그냥 각자 출마해버린 듯함.

진보 쪽은 정근식 후보로 단일화되는가 싶더니 한만중 후보가 공정성 문제 있다고 독자
출마했음. 여기에 애초에 경선 참여 안 했던 홍제남 후보까지 등록하면서 사실상 단일화는 물
건너간 상황임.
보수 쪽도 상황은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는 모양새임. 시민회의에서 윤호상 후보를 단일 후보로
뽑았는데 류수노 후보가 여론조사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출마해버림.
나중에 조전혁 후보랑 재단일화 합의까지 했다가 결과에 또 불복하고 결국 둘 다 완주하는
걸로 결론 난 듯. 사전투표 전날까지도 어떻게든 합쳐보려고 한 것 같은데 결국 8명 다
이름 올리고 끝났네.
정근식, 윤호상, 한만중, 홍제남, 류수노, 조전혁, 김영배, 이학인까지 후보가 너무
많음. 단일화 투표 방식부터 부정투표 이슈까지 아주 난타전도 이런 난타전이 없는 것 같음.
후보가 너무 많아서 누가 누군지 구분도 안 가고 투표할 때 진짜 헷갈릴 듯함. 교육감
선거가 원래 이 정도로 복잡했나 싶을 정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