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랑 이란이랑 드디어 종전 협상 들어간다는 소식 들리면서 오늘 국장 분위기 확
바뀌었음.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랑 휴전 연장안 MOU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 나오는데
이게 진짜 크게 작용하는 듯함.
덕분에 오늘 코스피 2.43%나 떡상하면서 8384.31로 시원하게 출발했네. 어제까지
낙폭 커서 다들 분위기 안 좋았는데 야간 선물부터 강세 보이더니 결국 제대로 반등 성공함.
지금 시장 보면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지수 그냥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중임. 삼성전자는
8.84% 폭등해서 31만 1천 원 찍었고 하이닉스도 3% 넘게 오르면서 235만 8천
원대에 거래되고 있음.
이 두 종목 시총 합친 게 코스피 절반 넘어가니까 얘네 수급에 따라서 지수 전체가 그냥
춤을 추네. 분 단위로 주가 변동성 전이되는 거 보면 확실히 대장주 위주로 돌아가는 장세인
듯함.
키움증권 쪽 분석 들어보니까 협상이 계속 엎어지기도 했지만 일단 금리랑 유가 하방 압력
생기는 거 보고 시장이 수습 쪽으로 베팅하는 모양새임.
근데 5월 이후로 장중 변동성이 너무 심해서 투자자들 피로감이 장난 아닐 것 같긴 함.
지수가 실질적으로 종목 두 개에 연동되니까 개인들이 대응하기에는 빡센 것도 사실임.
코스닥도 0.71% 오르면서 1112 찍고 나름 선방하고 있는데 일단은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기대감이 지배하고 있네.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더 봐야겠지만 일단 오늘은 빨간불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함.
바뀌었음.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랑 휴전 연장안 MOU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 나오는데
이게 진짜 크게 작용하는 듯함.
덕분에 오늘 코스피 2.43%나 떡상하면서 8384.31로 시원하게 출발했네. 어제까지
낙폭 커서 다들 분위기 안 좋았는데 야간 선물부터 강세 보이더니 결국 제대로 반등 성공함.

지금 시장 보면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지수 그냥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중임. 삼성전자는
8.84% 폭등해서 31만 1천 원 찍었고 하이닉스도 3% 넘게 오르면서 235만 8천
원대에 거래되고 있음.
이 두 종목 시총 합친 게 코스피 절반 넘어가니까 얘네 수급에 따라서 지수 전체가 그냥
춤을 추네. 분 단위로 주가 변동성 전이되는 거 보면 확실히 대장주 위주로 돌아가는 장세인
듯함.
키움증권 쪽 분석 들어보니까 협상이 계속 엎어지기도 했지만 일단 금리랑 유가 하방 압력
생기는 거 보고 시장이 수습 쪽으로 베팅하는 모양새임.
근데 5월 이후로 장중 변동성이 너무 심해서 투자자들 피로감이 장난 아닐 것 같긴 함.
지수가 실질적으로 종목 두 개에 연동되니까 개인들이 대응하기에는 빡센 것도 사실임.
코스닥도 0.71% 오르면서 1112 찍고 나름 선방하고 있는데 일단은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기대감이 지배하고 있네.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더 봐야겠지만 일단 오늘은 빨간불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