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공무원 노조랑 부산은행 노조가 이번에 부산 수정전통시장에 제대로 나타났음. 상생
캠페인이라고 시장 물건 대량으로 사서 지역 애들한테 기부했다는데 취지가 진짜 괜찮은 듯함.
망고랑 산딸기, 생선 같은 거 다 합쳐서 600만 원어치 정도 샀다는데 시장 상인들도
간만에 활기 돌아서 좋아하더라. 단순히 장사만 도와준 게 아니라 초록우산 통해서 기부까지
연결한 게 대박임.
공무원 노조가 이렇게 지역 상권도 살리고 취약 계층도 챙기는 모습 보니까 훈훈하네. 이런
식의 사회공헌 활동은 앞으로도 더 많아지면 좋겠음.
캠페인이라고 시장 물건 대량으로 사서 지역 애들한테 기부했다는데 취지가 진짜 괜찮은 듯함.

망고랑 산딸기, 생선 같은 거 다 합쳐서 600만 원어치 정도 샀다는데 시장 상인들도
간만에 활기 돌아서 좋아하더라. 단순히 장사만 도와준 게 아니라 초록우산 통해서 기부까지
연결한 게 대박임.

공무원 노조가 이렇게 지역 상권도 살리고 취약 계층도 챙기는 모습 보니까 훈훈하네. 이런
식의 사회공헌 활동은 앞으로도 더 많아지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