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됨. 서울시장 후보들 아침 일찍부터 투표소 가서 한 표씩
던지고 온 모양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소공동에서 투표 마쳤는데 안전이랑 민생 챙길 시장 뽑아달라고 함.
어제 TV토론 본 사람들이면 누가 시민들 더 편하게 모실지 판단 섰을 거라며 자신감 보임.
그동안 고가 차도 사고 때문에 유세 잠시 멈췄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강북이랑 성북 쪽 돌면서
막판 스퍼트 올린다고 함. 아직 마음 못 정한 사람들 표심 잡는 게 관건일 듯함.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도 부인이랑 한남동 가서 투표하고 왔네. 여기는 어제 토론회 가지고
신경전이 꽤 치열함. 토론 피하는 거 보니까 뭔가 숨기고 싶은 게 있는 거 아니냐며 압박
넣는 분위기임.
사전투표 오늘부터 내일까지니까 다들 시간 날 때 미리 다녀오는 게 나을 듯함. 안전 이슈
터진 것도 있고 토론회 기싸움도 장난 아니라서 이번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
던지고 온 모양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소공동에서 투표 마쳤는데 안전이랑 민생 챙길 시장 뽑아달라고 함.
어제 TV토론 본 사람들이면 누가 시민들 더 편하게 모실지 판단 섰을 거라며 자신감 보임.
그동안 고가 차도 사고 때문에 유세 잠시 멈췄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강북이랑 성북 쪽 돌면서
막판 스퍼트 올린다고 함. 아직 마음 못 정한 사람들 표심 잡는 게 관건일 듯함.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도 부인이랑 한남동 가서 투표하고 왔네. 여기는 어제 토론회 가지고
신경전이 꽤 치열함. 토론 피하는 거 보니까 뭔가 숨기고 싶은 게 있는 거 아니냐며 압박
넣는 분위기임.
사전투표 오늘부터 내일까지니까 다들 시간 날 때 미리 다녀오는 게 나을 듯함. 안전 이슈
터진 것도 있고 토론회 기싸움도 장난 아니라서 이번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