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스피 지수만 보면 불장 같은데 정작 내 계좌는 왜 이 모양인가 싶은 사람들 많을
거임. 알고 보니까 진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두 개가 시장을 다 끌어올린 수준이라더라.
최근 한 달 동안 지수는 24%나 급등했는데 정작 종목 10개 중 8개는 하락했다는 통계가
나옴.
상승한 종목은 전체의 13% 정도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죄다 파란불이라는 소리임. 전체
2764개 종목 중에서 무려 2276개가 떨어졌다고 하니까 사실상 가는 놈만 가는 장세인
듯함. 그 주범이 바로 AI 반도체 랠리 타고 폭주한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때문임.
하이닉스는 한 달 사이에 77% 넘게 올랐고 삼성전자도 33%나 오르면서 지수를 멱살 잡고
끌고 감. 근데 얘네 빼고 중소형주나 내수주 보면 진짜 처참한 수준이라 웃음도 안 나옴.
중형주랑 소형주 지수는 일제히 약세고 건설이나 유틸리티 쪽은 더 심각하게 박살 났네.
지수는 오르는데 내 종목은 안 오르는 게 기분 탓이 아니라 데이터로 증명된 셈임. 건설은
-16% 찍고 유틸리티는 무려 -18%까지 밀렸다는데 양극화가 진짜 너무 심함. 결국
반도체 대형주 없으면 이번 반등장에서 철저히 소외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 다들 허탈해할
만함.
거임. 알고 보니까 진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두 개가 시장을 다 끌어올린 수준이라더라.
최근 한 달 동안 지수는 24%나 급등했는데 정작 종목 10개 중 8개는 하락했다는 통계가
나옴.
상승한 종목은 전체의 13% 정도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죄다 파란불이라는 소리임. 전체
2764개 종목 중에서 무려 2276개가 떨어졌다고 하니까 사실상 가는 놈만 가는 장세인
듯함. 그 주범이 바로 AI 반도체 랠리 타고 폭주한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때문임.
하이닉스는 한 달 사이에 77% 넘게 올랐고 삼성전자도 33%나 오르면서 지수를 멱살 잡고
끌고 감. 근데 얘네 빼고 중소형주나 내수주 보면 진짜 처참한 수준이라 웃음도 안 나옴.
중형주랑 소형주 지수는 일제히 약세고 건설이나 유틸리티 쪽은 더 심각하게 박살 났네.
지수는 오르는데 내 종목은 안 오르는 게 기분 탓이 아니라 데이터로 증명된 셈임. 건설은
-16% 찍고 유틸리티는 무려 -18%까지 밀렸다는데 양극화가 진짜 너무 심함. 결국
반도체 대형주 없으면 이번 반등장에서 철저히 소외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 다들 허탈해할
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