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가 이번에 건학 120주년이라고 신라호텔에서 크게 행사 열었음. 1906년에
명진학교로 시작했다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싶네.
이날 행사 보니까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부터 이사장 돈관스님까지 불교계 거물들 다
모였더라. 국무총리랑 동문들까지 합쳐서 700명 넘게 왔다는데 스케일 장난 아닌 듯함.
단순히 기념식만 한 게 아니라 발전기금 전달식도 하고 앞으로 100년 비전도 선포함. 더
좋은 동국, 더 나은 미래라고 슬로건 걸고 이제는 AI 쪽으로 밀어붙이려나 봄.
특히 동악 AX 플랜이라고 해서 AI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는데 불교 종립학교에서 AI
강조하는 게 좀 신선하긴 하네. 시대가 변하긴 변하는 모양임.
행사 중에 제일 눈에 띈 건 AI로 재현한 졸업생들 축사였음. 만해 한용운 선생이나 서정주
시인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이 직접 축사하는 것처럼 연출했는데 이건 좀 공들인 티가 나더라.
지금까지 배출한 동문만 35만 명이라는데 확실히 역사 깊은 명문 사학 느낌은 남. 앞으로
AI 시대에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짐.
명진학교로 시작했다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싶네.
이날 행사 보니까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부터 이사장 돈관스님까지 불교계 거물들 다
모였더라. 국무총리랑 동문들까지 합쳐서 700명 넘게 왔다는데 스케일 장난 아닌 듯함.

단순히 기념식만 한 게 아니라 발전기금 전달식도 하고 앞으로 100년 비전도 선포함. 더
좋은 동국, 더 나은 미래라고 슬로건 걸고 이제는 AI 쪽으로 밀어붙이려나 봄.
특히 동악 AX 플랜이라고 해서 AI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는데 불교 종립학교에서 AI
강조하는 게 좀 신선하긴 하네. 시대가 변하긴 변하는 모양임.

행사 중에 제일 눈에 띈 건 AI로 재현한 졸업생들 축사였음. 만해 한용운 선생이나 서정주
시인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이 직접 축사하는 것처럼 연출했는데 이건 좀 공들인 티가 나더라.
지금까지 배출한 동문만 35만 명이라는데 확실히 역사 깊은 명문 사학 느낌은 남. 앞으로
AI 시대에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