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특혜 수사 조태용 소환 예고됐는데 분위기 심상치 않네

이게최선인가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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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뉴스 떴는데 종합특검 수사 속도 장난 아니네. 2차 수사 기간 들어가자마자 윗선들
줄줄이 소환 예정이라고 해서 커뮤니티 난리 날 듯함.

용산 관저 이전할 때 업체 선정 과정에서 특혜 있었다는 의혹인데 이게 생각보다 파장이 큰
것 같음. 특히 21그램이라는 업체가 김건희 여사 쪽이랑 친분 있어서 공사 따냈다는 내용이
핵심이라 더 시끄러운 듯.

이미 김대기 전 실장이랑 윤재순 비서관은 행안부 예비비 28억 불법으로 끌어다 쓴 혐의로
구속된 상태라고 하더라고. 법원에서도 혐의가 어느 정도 소명됐다고 보고 영장 발부한 거라
빼박인 분위기임.

이제 이 사람들 조사 끝나면 다음 타자로 조태용이랑 윤석열까지 출석 예고되어 있음. 이상민
장관이랑 김명수 전 의장도 조사 대상에 올라와 있어서 진짜 탈탈 털릴 기세인 듯함.

권창영 특검팀이 이번에 수사 기간 30일 연장하면서 제대로 끝장 보려는 모양임.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 끌어다 쓴 거랑 업체 선정 비리 쪽을 집중적으로 보는 것 같은데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해지네.

조태용까지 소환되면 당시 의사결정 라인에서 정확히 어떤 지시가 내려왔고 누가 개입했는지 다
드러날 것 같음. 고지가 바로 저기라는 기사 제목처럼 수사 가속도 붙는 거 보니 조만간
결론 나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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