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한정수가 스벅 정용진 회장 사과문에 일침 가했음. 저번에 스벅 카드
자르면서 탈벅하더니 이번엔 인스타에 저격글 제대로 올린 듯함.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면서 사과할 때 직원들 뒤에 숨지 말라고 비판함. 정 회장이
사과하면서 생각은 다를 수 있다고 말한 걸 두고 절대 다르면 안 되는 생각이 있다고 꼬집은
거임.
탱크데이나 책상에 탁 같은 표현이 워낙 예민한 문제라 그런지 엄청 강하게 말하네. 연예인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소신 발언하는 거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음.
자르면서 탈벅하더니 이번엔 인스타에 저격글 제대로 올린 듯함.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면서 사과할 때 직원들 뒤에 숨지 말라고 비판함. 정 회장이
사과하면서 생각은 다를 수 있다고 말한 걸 두고 절대 다르면 안 되는 생각이 있다고 꼬집은
거임.
탱크데이나 책상에 탁 같은 표현이 워낙 예민한 문제라 그런지 엄청 강하게 말하네. 연예인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소신 발언하는 거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