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전과 달고 또 출마하는 후보들 수준 ㄷㄷ

적당히살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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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에 성범죄 전과가 있거나 지금 재판 중인 후보가 최소 7명이나 된다고 함.
진짜 얼굴 두꺼운 사람들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어이가 없네.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는 기자 강제추행에 무고 혐의까지 벌금 1000만 원 확정됐는데 또
나옴. 군수 임기 중에 그런 짓 하고도 3선 도전하는 멘탈 무엇 ㄷㄷ

가평군수 후보 이진용은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벌금형 받은 전과가 있음. 다른 것도 아니고
미성년자 관련은 진짜 선 넘은 거 아니냐 ㅋㅋㅋ

송활섭 대전 시의원 후보는 강제추행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받고도 재선 도전함. 전정철
전남 시의원 후보도 이미 강제추행 유죄 판결 확정된 전력이 있네.

성범죄 터지면 탈당해서 무소속 나갔다가 당선되면 다시 복당하는 짓 무한 반복임. 이런
사람들이 우리 지역 일꾼으로 적합한지 유권자들이 잘 판단해야 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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