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스트롯 포유 예고 보는데 이소나 반응 보니까 진짜 빵 터지더라. 이번 주는 가정의
달 특집이라 소중한 사람들한테 감사 전하는 듀엣 무대 한다는데 라인업이 예사롭지 않은
느낌임. 가창력도 가창력인데 다들 입담이 장난 아니라서 벌써부터 기대 중임.
근데 닉네임 공개할 때 순천 셀럽이라고 나오니까 이소나가 바로 덱스님 아니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내 마음이랑 똑같아서 소름 돋았음. 순천 하면 요즘 덱스가 제일 핫하긴 하니까 나라도
눈 반짝거리면서 기대했을 듯함.
근데 정작 정체 공개되니까 다들 네가 왜 거기서 나오냐면서 자지러지는데 도대체 누구길래
반응이 저런지 너무 궁금함. 덱스급 임팩트 있는 인물인지 아니면 아예 예상도 못한 지인인
건지 본방 봐야 알 것 같음.
현장 분위기 보니까 진짜 다들 멘붕 온 수준이던데 이소나 표정이 모든 걸 말해주는 것
같음. 나도 집에서 보다가 저 닉네임 보고 혹시나 해서 리모컨 꽉 쥐고 있었음.
그리고 17살 한 많은 여고생이라는 출연자도 진짜 예사롭지 않아 보임. 풋풋한 고등학생이
대체 무슨 사연이 있길래 본인 한이 미스트롯이라고 하는 건지 호기심 자극 제대로 함.
심지어 김용빈이랑 엮인 사연도 있다는데 김용빈이 진땀 흘리면서 너무 미안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고 하는 거 보니까 보통 인연은 아닌 듯함.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 보니까 이거 무조건 찐텐인 것 같음.
솔직히 이번 주는 감동적인 무대도 많겠지만 이런 출연자들끼리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나 예상치
못한 폭로전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음. 이소나처럼 솔직하게 리액션 해주는 출연자들
있으면 예능 보는 맛이 확 사는 거 다들 인정하는 부분임?
미스트롯 포유 이번 방송은 가족이나 스승이랑 같이 봐도 좋을 것 같고 이런 소소한 반전
매력이 포인트일 듯함. 닉네임 하나로 사람 설레게 만들고 현장 뒤집어놓는 거 보니까 오늘
밤 10시 본방사수 각 제대로 잡혔음.
달 특집이라 소중한 사람들한테 감사 전하는 듀엣 무대 한다는데 라인업이 예사롭지 않은
느낌임. 가창력도 가창력인데 다들 입담이 장난 아니라서 벌써부터 기대 중임.

근데 닉네임 공개할 때 순천 셀럽이라고 나오니까 이소나가 바로 덱스님 아니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내 마음이랑 똑같아서 소름 돋았음. 순천 하면 요즘 덱스가 제일 핫하긴 하니까 나라도
눈 반짝거리면서 기대했을 듯함.
근데 정작 정체 공개되니까 다들 네가 왜 거기서 나오냐면서 자지러지는데 도대체 누구길래
반응이 저런지 너무 궁금함. 덱스급 임팩트 있는 인물인지 아니면 아예 예상도 못한 지인인
건지 본방 봐야 알 것 같음.
현장 분위기 보니까 진짜 다들 멘붕 온 수준이던데 이소나 표정이 모든 걸 말해주는 것
같음. 나도 집에서 보다가 저 닉네임 보고 혹시나 해서 리모컨 꽉 쥐고 있었음.
그리고 17살 한 많은 여고생이라는 출연자도 진짜 예사롭지 않아 보임. 풋풋한 고등학생이
대체 무슨 사연이 있길래 본인 한이 미스트롯이라고 하는 건지 호기심 자극 제대로 함.
심지어 김용빈이랑 엮인 사연도 있다는데 김용빈이 진땀 흘리면서 너무 미안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고 하는 거 보니까 보통 인연은 아닌 듯함.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 보니까 이거 무조건 찐텐인 것 같음.
솔직히 이번 주는 감동적인 무대도 많겠지만 이런 출연자들끼리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나 예상치
못한 폭로전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음. 이소나처럼 솔직하게 리액션 해주는 출연자들
있으면 예능 보는 맛이 확 사는 거 다들 인정하는 부분임?
미스트롯 포유 이번 방송은 가족이나 스승이랑 같이 봐도 좋을 것 같고 이런 소소한 반전
매력이 포인트일 듯함. 닉네임 하나로 사람 설레게 만들고 현장 뒤집어놓는 거 보니까 오늘
밤 10시 본방사수 각 제대로 잡혔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