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노조가 이번에 제대로 벼르고 나온 듯함. 7월에 서울에서 대규모 투쟁한다고 기사
떴는데 분위기 심상치 않음.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그동안 너무 희생만 강요당했다는 게 이들
입장임.
지난 28일에도 청와대 앞에서 결의대회 열었다는데 7월 11일에는 광화문에 공무원이랑
교사들 다 모인다고 함. 임금 인상은 당연한 거고 연금 소득 공백 문제랑 정치 기본권 보장
같은 굵직한 요구안들이 4개나 됨.
솔직히 요즘 물가 생각하면 공무원 월급으로 버티기 힘들긴 할 것 같음. 현장 업무 강도도
장난 아닌 게 선거 업무에 각종 행사 동원되고 비상근무까지 수시로 불려 나간다는데 진짜
고생 많아 보임.
단순히 돈 더 달라는 게 아니라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임금이랑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달라는 건데 들어보면 틀린 말 하나도 없음. 게다가 직장 내 괴롭힘 같은 조직문화
문제도 심각하다고 함.
이해준 위원장이 공무원들 입은 틀어막히고 권리는 짓밟혔다고 소리 높이는데 이게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닌 듯함. 7월에 광화문에서 진짜 얼마나 모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번엔 뭐가 좀
바뀔지 지켜봐야겠음.
떴는데 분위기 심상치 않음.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그동안 너무 희생만 강요당했다는 게 이들
입장임.

지난 28일에도 청와대 앞에서 결의대회 열었다는데 7월 11일에는 광화문에 공무원이랑
교사들 다 모인다고 함. 임금 인상은 당연한 거고 연금 소득 공백 문제랑 정치 기본권 보장
같은 굵직한 요구안들이 4개나 됨.
솔직히 요즘 물가 생각하면 공무원 월급으로 버티기 힘들긴 할 것 같음. 현장 업무 강도도
장난 아닌 게 선거 업무에 각종 행사 동원되고 비상근무까지 수시로 불려 나간다는데 진짜
고생 많아 보임.
단순히 돈 더 달라는 게 아니라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임금이랑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달라는 건데 들어보면 틀린 말 하나도 없음. 게다가 직장 내 괴롭힘 같은 조직문화
문제도 심각하다고 함.
이해준 위원장이 공무원들 입은 틀어막히고 권리는 짓밟혔다고 소리 높이는데 이게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닌 듯함. 7월에 광화문에서 진짜 얼마나 모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번엔 뭐가 좀
바뀔지 지켜봐야겠음.
